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저녁노을님 처럼 그렇게 예쁜 호박 사진을 올려주시는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잘 하던 못하던 간에 매일 매일 복음을 북상하고 있는
거룩한 독서의 모든 님들 같은 마음이.
누가 나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 하더라도
내일은 툭 털고 일어날 줄 아는 그런 마음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누가 잘하면 칭찬해 주고,
누가 못하면 격려해주는 그런 마음이.
내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남도 배려해줄주 아는 마음이.
그런 마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