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이처럼
되기를 원하십니다. 어린이의 순수함과 어린이들이 부모의 품안에서
완전히 부모에게 의지하고 믿는 것처럼 내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나의 마음의 빈자리에 어린이의
순수함과 천진함,온전히 의지하고 따르는 마음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의 주님,
세파에 시달려서 어린이의 순수함을 잃어 버려가는 나의 마음에
성령의 맑은 샘물을 가득 채워 주소서.
오 거룩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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