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

◀ 오늘의 말씀 ▶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마태오 18,3 –

            ◀ 묵상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이처럼
      되기를 원하십니다. 어린이의 순수함과 어린이들이 부모의 품안에서
      완전히 부모에게 의지하고 믿는 것처럼 내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나의 마음의 빈자리에 어린이의
      순수함과 천진함,온전히 의지하고 따르는 마음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사랑의 주님,
      세파에 시달려서 어린이의 순수함을 잃어 버려가는 나의 마음에
      성령의 맑은 샘물을 가득 채워 주소서.

오 거룩한 마음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