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포도원을 맡았던 소작인들이 도조를 바치지 않기 위해 주인이
보낸 종들을 모조리 죽이고 주인의 아들마저 죽이는 악행을 행하는
비유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열매을 맺지 못하고 주님의
뜻에 어긋난 행동을 할 때 하느님 나라는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구원의 주님,
제가 주님의 뜻을 따르면서 마땅이 이 세상에서
열매 맺어야 할 일들을 행하려고 알 때 성령의 힘으로서 도와 주소서.
오묘한 포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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