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7주일 ☆

◀ 오늘의 말씀 ▶


너희는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 마태오 21,43 –

      묵상

      포도원을 맡았던 소작인들이 도조를 바치지 않기 위해 주인이
      보낸 종들을 모조리 죽이고 주인의 아들마저 죽이는 악행을 행하는
      비유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열매을 맺지 못하고 주님의
      뜻에 어긋난 행동을 할 때 하느님 나라는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구원의 주님,
      제가 주님의 뜻을 따르면서 마땅이 이 세상에서
      열매 맺어야 할 일들을 행하려고 알 때 성령의 힘으로서 도와 주소서.

오묘한 포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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