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늘 말씀 중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고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 말씀대로 사시는 분을 생각하면
故人이 되신 이 병철 마리오 회장님이 떠오릅니다.
오늘 첫 새벽 02시에 선종.
생전에 그리도 그리워하던 당신을 만났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 모진 고통 다 벗어 버리고 이젠 환히 웃으시며 당신 앞에 섰을 망자을 위하여 비오니
주님! 자비를 베푸시어 천상낙원으로 인도하소서.
“안나! 당신도 가서 그렇게 하시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 그렇게 사랑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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