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집 꼬마가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하루는 엄마~~왜이렇게 외울께 많아요?
그래도 불평없이 줄줄 외우고 다닙니다.
교리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덕인지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질문을 안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물어보면 어쩌지 하고 내심 걱정했거든요 ㅎㅎ)
꼬맹이를 보면서 지금은 저렇게 입으로만 외우고 다니지만 나중에는
의미를 알고 그것에 가슴이 메어져오는날도 있을테지…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도 있을것이야~~
오늘도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느껴보는,불러보는 아버지이기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사랑을 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힘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모두에게…~~
하느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헬레나: 루가어린이가 첫영성체교리를 하는군요
축하해요^^
미리 루가축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화이팅!!!
주님께 루가가 무사히 첫영성체하도록 기도할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6-09:45]
요즘 저희집 꼬마가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하루는 엄마~~왜이렇게 외울께 많아요?
그래도 불평없이 줄줄 외우고 다닙니다.
교리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덕인지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질문을 안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물어보면 어쩌지 하고 내심 걱정했거든요 ㅎㅎ)
꼬맹이를 보면서 지금은 저렇게 입으로만 외우고 다니지만 나중에는
의미를 알고 그것에 가슴이 메어져오는날도 있을테지…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도 있을것이야~~
오늘도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느껴보는,불러보는 아버지이기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사랑을 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힘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모두에게…~~
하느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헬레나: 루가어린이가 첫영성체교리를 하는군요
축하해요^^
미리 루가축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화이팅!!!
주님께 루가가 무사히 첫영성체하도록 기도할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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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 – 루가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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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 – 루가 11,1-4 ┼
기도하고 싶어두 모라구 기도해야 할지 몰라 못하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도 그렇지만..)
단지 고마운 일이 있으면 “주님, 고맙습니다.”, 혹은 내가 잘못 한 일이 있으면,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하고 마는게 고작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친히 “기도문”을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기도라는게 그런것 같습니다. 딱히 무슨 일이 있을때 보담 그냥 언제 어디서든 주님을 향해
외치는 소리인것 같습니다.
기도하고 싶어두 모라구 기도해야 할지 몰라 못하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도 그렇지만..)
단지 고마운 일이 있으면 “주님, 고맙습니다.”, 혹은 내가 잘못 한 일이 있으면,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하고 마는게 고작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친히 “기도문”을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기도라는게 그런것 같습니다. 딱히 무슨 일이 있을때 보담 그냥 언제 어디서든 주님을 향해
외치는 소리인것 같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저희집 꼬마가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하루는 엄마~~왜이렇게 외울께 많아요?
그래도 불평없이 줄줄 외우고 다닙니다.
교리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덕인지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질문을 안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물어보면 어쩌지 하고 내심 걱정했거든요 ㅎㅎ)
꼬맹이를 보면서 지금은 저렇게 입으로만 외우고 다니지만 나중에는
의미를 알고 그것에 가슴이 메어져오는날도 있을테지…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도 있을것이야~~
오늘도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느껴보는,불러보는 아버지이기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사랑을 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힘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모두에게…~~
하느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하해요^^
미리 루가축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화이팅!!!
주님께 루가가 무사히 첫영성체하도록 기도할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6-09:45]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저희집 꼬마가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하루는 엄마~~왜이렇게 외울께 많아요?
그래도 불평없이 줄줄 외우고 다닙니다.
교리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덕인지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질문을 안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물어보면 어쩌지 하고 내심 걱정했거든요 ㅎㅎ)
꼬맹이를 보면서 지금은 저렇게 입으로만 외우고 다니지만 나중에는
의미를 알고 그것에 가슴이 메어져오는날도 있을테지…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도 있을것이야~~
오늘도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느껴보는,불러보는 아버지이기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사랑을 하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힘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 분!!
우리모두에게…~~
하느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하해요^^
미리 루가축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화이팅!!!
주님께 루가가 무사히 첫영성체하도록 기도할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6-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