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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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요나의 기적은 알아보고 믿으면서
    늘 우리곁에서 일어나는 예수님의
    사랑은 알지 못하지나 않은지

    생활 안에서 늘 함께 한다고 말은 하지만
    우리는 없는 듯이 함부로 살고 있을때가
    있다. 기도속에서도 하느님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어야 하지만 온갖 분심들로
    가득차 있다.
    세상에 복잡한 일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하느님 일에는 방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늘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매일 같이 기적을 일으키는 주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악하게 변해가는 세상의 모습들은
    어쩌면 우리 서로 각자의 마음안에 하느님을 잊고
    살아서, 아니 알아보지 못해서 이렇게 악함이 선함을
    누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늘 깨어서 하느님의
    참사랑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데~~~
    옆에서 힘들어 하는 이를 볼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나의 마음이 복잡할때
    주님께 기도하면서 마음 안에 계신 하느님을
    잊지 않으면서 생활할 수 있다면 악함은 저절로
    물러 갈수 있지 않을까요.

    요나 보다 큰 분
    우리 주님을 항상 내 집에 내 안에 초대할 수 있다면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나의 마음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 받을 수 있고,
    따뜻함을 보일 수 있는 작은 실천에 동참해야 할것 같다.

    -로사의 생각-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요나의 기적은 알아보고 믿으면서
    늘 우리곁에서 일어나는 예수님의
    사랑은 알지 못하지나 않은지

    생활 안에서 늘 함께 한다고 말은 하지만
    우리는 없는 듯이 함부로 살고 있을때가
    있다. 기도속에서도 하느님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어야 하지만 온갖 분심들로
    가득차 있다.
    세상에 복잡한 일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하느님 일에는 방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늘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매일 같이 기적을 일으키는 주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악하게 변해가는 세상의 모습들은
    어쩌면 우리 서로 각자의 마음안에 하느님을 잊고
    살아서, 아니 알아보지 못해서 이렇게 악함이 선함을
    누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늘 깨어서 하느님의
    참사랑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데~~~
    옆에서 힘들어 하는 이를 볼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나의 마음이 복잡할때
    주님께 기도하면서 마음 안에 계신 하느님을
    잊지 않으면서 생활할 수 있다면 악함은 저절로
    물러 갈수 있지 않을까요.

    요나 보다 큰 분
    우리 주님을 항상 내 집에 내 안에 초대할 수 있다면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나의 마음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 받을 수 있고,
    따뜻함을 보일 수 있는 작은 실천에 동참해야 할것 같다.

    -로사의 생각-

  3. user#0 님의 말:

    이제야 모든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 하나였습니다.
    이 하나가 이루어지니 갈 길 잃고 막혀있던
    제 마음의 강물이 툭.. 터져 흐릅니다.
    굽이 굽이, 출렁 출렁 제 길로 힘차게 흘러갑니다.

    예수님, 이것이었군요.
    맑고 시원한 강물이 길을 내듯 시원하고
    망망대해 푸른 바다가 내 마음인듯 막힘없이 후련하고..
    예수님, 이것이었군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었군요.

    기적을 바라기 이전에, 평화를 빌기 이전에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것이 먼저였군요.

    이제야 모든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이제야, 모든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이제야 모든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 하나였습니다.
    이 하나가 이루어지니 갈 길 잃고 막혀있던
    제 마음의 강물이 툭.. 터져 흐릅니다.
    굽이 굽이, 출렁 출렁 제 길로 힘차게 흘러갑니다.

    예수님, 이것이었군요.
    맑고 시원한 강물이 길을 내듯 시원하고
    망망대해 푸른 바다가 내 마음인듯 막힘없이 후련하고..
    예수님, 이것이었군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었군요.

    기적을 바라기 이전에, 평화를 빌기 이전에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것이 먼저였군요.

    이제야 모든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이제야, 모든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아멘.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3일 수요일)

    오늘 말씀은 기적을 바라는 악한 세대를 향하여 “요나의 기적 밖에 보여줄
    것이 없다” 고 하시는 모습은 믿음이 없는 오늘의 세대에게도 깊이 깨닫기를
    바라며 질책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나는 이방인들의 나라 니느웨로 가라는 하느님의 말씀을 어기고 도망치다가
    풍랑을 만나 고래 뱃속에 사흘간 갇히게 되자 그때서야 회개하고 ”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는 잿더미가 된다” 하신 하느님 말씀을 전하여 니느웨 사람들은
    모두 베옷을 입고 탄식하며 회개하여 구원을 받았다는 구약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쩌면 예나 지금이나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하구나 싶네요

    저 역시도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 때 주님께 기적을 보여주시라고 매달릴 때
    가 있습니다. 정말 내가 바라는 삶은 이런 것은 아니었노라 면서…
    하지만 오늘 주님께서는 저에게 참된 기적의 의미를 주님의 말씀 안에서 발견
    하길 원하고 계십니다.
    매 미사 때마다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는 당신을 알아보고 우리의 삶 속
    에서 매 순간마다 부서지고 깨어짐으로써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모습이야말로
    새로 나는 기적임을 알아채도록 이끌어 주시지만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
    들이지 못함은 제 안에 믿음이 부족한 탓인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헛된 기적을 구하지 않고 당신의 말씀으로 인해 변화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3일 수요일)

    오늘 말씀은 기적을 바라는 악한 세대를 향하여 “요나의 기적 밖에 보여줄
    것이 없다” 고 하시는 모습은 믿음이 없는 오늘의 세대에게도 깊이 깨닫기를
    바라며 질책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나는 이방인들의 나라 니느웨로 가라는 하느님의 말씀을 어기고 도망치다가
    풍랑을 만나 고래 뱃속에 사흘간 갇히게 되자 그때서야 회개하고 ”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는 잿더미가 된다” 하신 하느님 말씀을 전하여 니느웨 사람들은
    모두 베옷을 입고 탄식하며 회개하여 구원을 받았다는 구약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쩌면 예나 지금이나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하구나 싶네요

    저 역시도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 때 주님께 기적을 보여주시라고 매달릴 때
    가 있습니다. 정말 내가 바라는 삶은 이런 것은 아니었노라 면서…
    하지만 오늘 주님께서는 저에게 참된 기적의 의미를 주님의 말씀 안에서 발견
    하길 원하고 계십니다.
    매 미사 때마다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는 당신을 알아보고 우리의 삶 속
    에서 매 순간마다 부서지고 깨어짐으로써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모습이야말로
    새로 나는 기적임을 알아채도록 이끌어 주시지만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
    들이지 못함은 제 안에 믿음이 부족한 탓인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헛된 기적을 구하지 않고 당신의 말씀으로 인해 변화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소서. 아멘.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지금껏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순절이라해서 특별히 달라진것도 없었고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예전에 반모임을 하였을 때 한 자매님이 사순절이 되면 항상 작은것이든
    큰 것이든 고통이 한번쯤은 온다는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었을 때도 으~음 그런 분도 계시는가보다라고 넘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순절을 어떻게 보내야겠다는둥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하시는 것을 요즘
    에 와서야 봤습니다.아니 제 스스로가 느꼈다고 해야되겠네요.
    역시 사이버성당을 알게 된것이 저에게는 많은것을 깨우쳐주시고 배우게 해
    주신다고 생각하며 지내고있답니다.
    그래서 결심을 한가지 했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천도 하고 있답니다.
    일요일에 잠깐 본 것중에 우리나라사람이 양자로 미국에 입양되어 그 곳으로
    건너가 양아버지께 너무 고마워서 이런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18살이 넘어서 그 곳으로 갔지만 서양인 양아버지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말자
    라는 각오를 그 주인공이 다짐을 하고 정말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그 분의 말씀이 너무도 와닿았습니다.
    고마운 분이고 사랑스런 양아버지에게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그 분이 저를
    일깨워주었습니다.
    사순시기에 저도 주님께 실망시키지 않아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진정한 행동으로…
    아직은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각
    오와 제대로 알아들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합니다.
    광야에서 40일을 힘든 고통과 유혹을 받으시면서도 항상 의로우셨던 주님을
    닮고져 노력하는 오늘이겠습니다.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지금껏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순절이라해서 특별히 달라진것도 없었고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예전에 반모임을 하였을 때 한 자매님이 사순절이 되면 항상 작은것이든
    큰 것이든 고통이 한번쯤은 온다는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었을 때도 으~음 그런 분도 계시는가보다라고 넘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순절을 어떻게 보내야겠다는둥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하시는 것을 요즘
    에 와서야 봤습니다.아니 제 스스로가 느꼈다고 해야되겠네요.
    역시 사이버성당을 알게 된것이 저에게는 많은것을 깨우쳐주시고 배우게 해
    주신다고 생각하며 지내고있답니다.
    그래서 결심을 한가지 했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천도 하고 있답니다.
    일요일에 잠깐 본 것중에 우리나라사람이 양자로 미국에 입양되어 그 곳으로
    건너가 양아버지께 너무 고마워서 이런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18살이 넘어서 그 곳으로 갔지만 서양인 양아버지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말자
    라는 각오를 그 주인공이 다짐을 하고 정말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그 분의 말씀이 너무도 와닿았습니다.
    고마운 분이고 사랑스런 양아버지에게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그 분이 저를
    일깨워주었습니다.
    사순시기에 저도 주님께 실망시키지 않아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진정한 행동으로…
    아직은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각
    오와 제대로 알아들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합니다.
    광야에서 40일을 힘든 고통과 유혹을 받으시면서도 항상 의로우셨던 주님을
    닮고져 노력하는 오늘이겠습니다.

  9. user#0 님의 말:

    이번 사순절은 어떻게 보내야할까?
    오늘도 아침미사 드리고 아는집 방문해보니
    한동안 못본사이에 신자였던 동생은 심장마비로
    교회의 보호도 받지못하고 세상을 뜨고 남편은 중풍으로
    부인 일터로 나간후 혼자 간신히 식사 해결하고 하루를 보낸단다.
    욕심부리며 사는 내게 꾸지람 하는듯해
    미안한마음으로 자리를 떴다.
    생각하면 모든것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상 위만보고 사니 불만이 가득하다.
    성사표도 나눠줘야하고 견진준비도해야하고 반모임도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살기가 힘드니까 성사표 주러가도
    미안하기만합니다.

  10. user#0 님의 말:

    이번 사순절은 어떻게 보내야할까?
    오늘도 아침미사 드리고 아는집 방문해보니
    한동안 못본사이에 신자였던 동생은 심장마비로
    교회의 보호도 받지못하고 세상을 뜨고 남편은 중풍으로
    부인 일터로 나간후 혼자 간신히 식사 해결하고 하루를 보낸단다.
    욕심부리며 사는 내게 꾸지람 하는듯해
    미안한마음으로 자리를 떴다.
    생각하면 모든것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상 위만보고 사니 불만이 가득하다.
    성사표도 나눠줘야하고 견진준비도해야하고 반모임도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살기가 힘드니까 성사표 주러가도
    미안하기만합니다.

  11. user#0 님의 말: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하신말씀에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다고 말을 하지만
    마음 속에는 당신을 믿지 못하고 불신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당신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있는 제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탄식하시는 것처럼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도 마음 한 구석에는 당신께 죄송하고 당신을 믿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언제나 입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던 것처럼
    당신을 온마음으로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을 믿고 사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게해주십시요
    진심으로 당신을 믿는 헬레나가 될수 있도록….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하신말씀에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다고 말을 하지만
    마음 속에는 당신을 믿지 못하고 불신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당신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있는 제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탄식하시는 것처럼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도 마음 한 구석에는 당신께 죄송하고 당신을 믿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언제나 입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던 것처럼
    당신을 온마음으로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을 믿고 사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게해주십시요
    진심으로 당신을 믿는 헬레나가 될수 있도록….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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