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 말까 하다가 미모가 아까워서….


해미성지에서..궁금하신 헬레나님 보세여!

미인은 이렇게 도도해야....
사위만 보면 갑자기 변하는 에스텔 자매의 모습에서..

미모와 넉넉한 시간이 전부인 우리 모녀와 거기에 취해
언제나 헬레레한? 토마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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