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기다리면서 깨어 있어야…(루가12,35-38)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언제 오시는지 모르게 오실 당신을 기다리며 깨어있어야 한다고 …..
우리 그리스도 신자의 의무이며 책임인데….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삶이란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아준다면 바랄것이 없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의지대로 할수 없을때가 많이 있기에….
외인권면 할때 어려운점이 있다면….가장 많은 이유가 …”바빠서”‘조금있다가”
그런분들한테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을 하면 이해를 할까요?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아시기에 ….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시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은총을 베푸실것입니다
준비하며 깨어있는 삶이란….
머리로 이해하고 실천하지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임을 …
하지만 인간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을 내 안에 온전히 모시지 못하기때문에
어렵게만 느끼게 되고 사랑이신 하느님을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생각하게
될때가 많이 있습니다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처럼 ……….
신앙의 뿌리가 없는 까닭에 우리는 하느님의 존재를 잊고 살아갈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