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냉담하기 시작한 아내와 아이들
언젠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집고 미사를 드릴수 있겠지
하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려 봅니다. 아내에 대한 서운함도
표시해보기도 하고 어린아이처럼 어릿광도 부려보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정성이 부족함을 깨달아 한알 한알 묵주알을 돌려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이
또다시 작은 가슴을 더 작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당나귀 귀로 다시 만들어 주십시요!
언제부터인가 냉담하기 시작한 아내와 아이들
언젠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집고 미사를 드릴수 있겠지
하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려 봅니다. 아내에 대한 서운함도
표시해보기도 하고 어린아이처럼 어릿광도 부려보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정성이 부족함을 깨달아 한알 한알 묵주알을 돌려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이
또다시 작은 가슴을 더 작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당나귀 귀로 다시 만들어 주십시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루가 12,39-48)
그리스도인은 은총과 빛을 선물로 받았다. 그러나 그것을 혼자만 즐겨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은 받은 것을 나누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그가 받은 것을 얼마나 나누었는지 셈하실 것이다
어제와 오늘의 복음 역시 예수님께서 언제 우리에게 오실지 모르니 ……..
깨어있으며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하시는데……..
이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기뻐했다가……두렵기도 했다가…
하지만 기쁨의 순간보다는 ….그동안의 삶이 ….내 의지대로 살았을때가
많았기에….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주셨다고 하지만….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하느님의 사업을 한것이아니라 …
보여주기위해….인간적인 교만함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단체일이나 구역반 공동체 일을 하면서도 여러사람의 의견보다는….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따라주지 않았을때 …그것이 교회에 불이익이
되는대도 제 주장대로 밀고 나갔던때가……
주님의 일을 한답시고 도와주지 않는다고 …..사정이나 형편이 안되는
자매님들을 미워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깨어있는 삶이란 …주님께서 원하시는복음적인 삶을 살아야하는데…
내 의지대로 살아가면서….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했기에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은 당연한것이라는 교만하고 무지했던 자신이….
그러면서 …구역반장이 무슨 하느님이 주신 하늘나라의” 티켓”인것처럼
반모임 할때마다 협조해 주지 않아 못한다고 ….자매님들께(협박)을…
깨어있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것이아니라…..
귀 막고 눈막고 깊은 잠을 자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하루에도 수차례씩 변하는 이마음이….
언제 또 변덕을 부릴지 모르지만…복음을 묵상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만은…..깨어있으며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비록 내일 또 ….변덕이 나서 제 의지대로 교만의 삶을 살지라도….
오뚝이 처럼 일어서고 싶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곳에 오시는 여러님들도 저의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루가 12,39-48)
그리스도인은 은총과 빛을 선물로 받았다. 그러나 그것을 혼자만 즐겨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은 받은 것을 나누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그가 받은 것을 얼마나 나누었는지 셈하실 것이다
어제와 오늘의 복음 역시 예수님께서 언제 우리에게 오실지 모르니 ……..
깨어있으며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하시는데……..
이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기뻐했다가……두렵기도 했다가…
하지만 기쁨의 순간보다는 ….그동안의 삶이 ….내 의지대로 살았을때가
많았기에….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주셨다고 하지만….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하느님의 사업을 한것이아니라 …
보여주기위해….인간적인 교만함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단체일이나 구역반 공동체 일을 하면서도 여러사람의 의견보다는….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따라주지 않았을때 …그것이 교회에 불이익이
되는대도 제 주장대로 밀고 나갔던때가……
주님의 일을 한답시고 도와주지 않는다고 …..사정이나 형편이 안되는
자매님들을 미워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깨어있는 삶이란 …주님께서 원하시는복음적인 삶을 살아야하는데…
내 의지대로 살아가면서….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했기에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은 당연한것이라는 교만하고 무지했던 자신이….
그러면서 …구역반장이 무슨 하느님이 주신 하늘나라의” 티켓”인것처럼
반모임 할때마다 협조해 주지 않아 못한다고 ….자매님들께(협박)을…
깨어있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것이아니라…..
귀 막고 눈막고 깊은 잠을 자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하루에도 수차례씩 변하는 이마음이….
언제 또 변덕을 부릴지 모르지만…복음을 묵상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만은…..깨어있으며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비록 내일 또 ….변덕이 나서 제 의지대로 교만의 삶을 살지라도….
오뚝이 처럼 일어서고 싶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곳에 오시는 여러님들도 저의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 루가 12,39-48
지난 주말 갑작스런 비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잘아는 동료형님네 가족이
교통사고로 한분은 운명하셨고 한분은 중태라고 합니다.
남의 일 같지 않아 가슴이 쿵쿵거리고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자신과 가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냉담하기 시작한 아내와 아이들
언젠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집고 미사를 드릴수 있겠지
하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려 봅니다. 아내에 대한 서운함도
표시해보기도 하고 어린아이처럼 어릿광도 부려보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정성이 부족함을 깨달아 한알 한알 묵주알을 돌려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이
또다시 작은 가슴을 더 작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당나귀 귀로 다시 만들어 주십시요!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 루가 12,39-48
지난 주말 갑작스런 비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잘아는 동료형님네 가족이
교통사고로 한분은 운명하셨고 한분은 중태라고 합니다.
남의 일 같지 않아 가슴이 쿵쿵거리고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자신과 가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냉담하기 시작한 아내와 아이들
언젠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집고 미사를 드릴수 있겠지
하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려 봅니다. 아내에 대한 서운함도
표시해보기도 하고 어린아이처럼 어릿광도 부려보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은 정성이 부족함을 깨달아 한알 한알 묵주알을 돌려봅니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이
또다시 작은 가슴을 더 작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당나귀 귀로 다시 만들어 주십시요!
그분이 주신 모든 것들…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웃과 나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
그분을 뵐수있는 기회 또한 삶안이다
인간의 죽음이란 예측 할수 없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죽는다.
지금 주어진 내 몫들…
충실한 종처럼 쓰고 있었는가…
아니면 혹시 그분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분이 주신 모든 것들…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웃과 나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
그분을 뵐수있는 기회 또한 삶안이다
인간의 죽음이란 예측 할수 없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죽는다.
지금 주어진 내 몫들…
충실한 종처럼 쓰고 있었는가…
아니면 혹시 그분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