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율법학자 중 한사람이 어느계명이 가장 큰
계명이냐고…묻는다.
예수님은 막힘 없이 대답하신다.
가장 큰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이것이 가장 큰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계명도 중요한 계명이라 고 가르
치신다.
*******묵 상*******
하느님을 그냥 사랑하는게 아니라…
<너의 온 마음 을 다하여 ..너의 목숨보다도 사랑하라 하신다>
그러니< 너의 모든것을 다바쳐 주님이신 하느님을 사랑하는것..>
이것이 가장 크고 꼭 지켜야 할 계명임을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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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한다.
“너의 온 마음 을 다바치고 …너 목숨까지 바칠정도로 ..하느님을
사랑하느냐? 너 나를 위해 목숨까지 버릴 자신 있느냐 ?” 하신다면
아직은 솔직히 씩씩하게 <예> 하고 대답할 자신이 없다 …
순교 성인성녀들은 그렇게 사신분들인데…
내믿음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매 순간을
하느님을 위해살고는 있는데…. 모든것을 다바쳐
살고 있지는 못해서이다.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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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현실속에 있다는 생각이다
세상을 살아 가려면 움직여야 하고…일해야 하고…먹어야 하고
활동해야 하고 …너무도 할일이 많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느님을 생각하며..모든일을 받아 들이고
내가 하기 싫은일도 하느님사랑하기에 참아 받고..일하면서도
잠시라도 그분을 생각하며 미소짓고..
살아 숨쉬는 순간순간을
그분을 목숨바쳐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며 살아라 ….>
하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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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어지는 모든일들을
온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헌하며 일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남편이나, 시댁이나..내이웃을 내몸같이 사랑 하는 일에
소홀 하고 게으르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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