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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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 마태 22,34-40 ┼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율법학자 중 한사람이  어느계명이 가장 큰


계명이냐고…묻는다.


예수님은 막힘 없이 대답하신다.


가장 큰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이것이 가장 큰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계명도 중요한 계명이라 고 가르


치신다.


*******묵  상*******


하느님을 그냥 사랑하는게 아니라…


<너의 온 마음 을 다하여 ..너의 목숨보다도 사랑하라 하신다>


그러니< 너의 모든것을 다바쳐 주님이신 하느님을 사랑하는것..>


이것이 가장 크고 꼭 지켜야 할 계명임을 말씀하신다.


**


나는 매일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한다.


“너의 온 마음 을 다바치고 …너 목숨까지 바칠정도로 ..하느님을


사랑하느냐? 너 나를 위해 목숨까지 버릴 자신 있느냐 ?” 하신다면  


아직은 솔직히 씩씩하게 <예> 하고 대답할 자신이 없다 …


순교 성인성녀들은 그렇게 사신분들인데…


내믿음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매 순간을


하느님을 위해살고는 있는데…. 모든것을 다바쳐


살고 있지는 못해서이다.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현실속에 있다는 생각이다


세상을 살아 가려면 움직여야 하고…일해야 하고…먹어야 하고


활동해야 하고 …너무도 할일이 많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느님을 생각하며..모든일을 받아 들이고


내가 하기 싫은일도 하느님사랑하기에 참아 받고..일하면서도


잠시라도 그분을 생각하며 미소짓고..


살아 숨쉬는 순간순간을


그분을 목숨바쳐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며 살아라 ….>


하시는것 같다.


**


주님


주어지는 모든일들을


 온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헌하며 일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남편이나, 시댁이나..내이웃을 내몸같이 사랑 하는 일에


소홀 하고 게으르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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