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씨앗 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이지만 그 나무가 다 자랐을
때에는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에서의 시작에서 엄청나게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주님께서 비유로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나는 겨자씨만한
노력이라도 기울이고 있는지, 겨자씨만한 씨앗이라도 내
주위에 뿌리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주님의 복음을 저의 이웃에게 전하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그리스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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