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 오늘의 말씀 ▶


”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 – 루가:13.19 –

               ◀ 묵상

      씨앗 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이지만 그 나무가 다 자랐을
      때에는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에서의 시작에서 엄청나게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주님께서 비유로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나는 겨자씨만한
      노력이라도 기울이고 있는지, 겨자씨만한 씨앗이라도 내
      주위에 뿌리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사랑이신 주님,
      주님의 복음을 저의 이웃에게 전하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그리스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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