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자녀들, 온 이스라엘 백성을 암탉이
병아리를 자기의 날개 아래 모으듯이 하느님의 보호 아래 두고자
하시지만 그들은 오만하게도 주님을 배척합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우듯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크나 큰
은총를 저버리고 날개 아래에서 벗어나려고 한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벗어 나려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도와주시어 늘 주님의 그늘
아래서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은총을 내려 주소서 .
사랑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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