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넘넘 미워요..

한 인간이 넘넘넘넘 미울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방법이 없을때,, 말두 전혀 안통하고.. 정말.. 정신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하나요~? 그것두 매일 얼굴을 같이 봐야 하는 사무실 바로 옆자리라면요.
때로는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많은 정신적 피해를 주어~ 영혼이 병들게 되면요~~?

물론 제 친구 얘기인데.. 너무 힘들어 하는 친구를 보면서도 전혀 도와줄수가 없네요..
들어주는 것 밖에는.. 여러분은 인생에 대해 아실만한 분들이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셨으니 몬가 해답이 나올꺼 같아 이렇게 끄적끄적 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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