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부르시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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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부르시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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