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
+찬미예수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
+찬미예수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가진것 버리고 당신의 뒤를 따르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했을까.
입과 머리는 따른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서서 다시 나의 것
챙기기에 바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저 아무런 욕심없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명하는것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거절부터 하고만다.
이론은 하느님일이 우선이지만 늘
나의 일을 앞세워 바벨탑을 쌓고
또 쌓아만 가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아마 버릴 것이 많으니 선뜻 나서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을까~~~~~
아직 용기가 없고 생각이 부족하니
예수님 뒤를 제대로 따르지 못함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반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