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죄 없음이니…

죄 없는 자가 어찌 죄가 있다고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 것이냐?


무슨 잘못이 있어 내가 용서를 해 줄 것이며


어떤 잘못이 있어 내가 용서를 해 주지 못하겠는가?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니


부보가 자식을 사랑하듯 나 너를 사랑하니


어떠한 허물이 있어 부모와 자식의  사랑을 막을 수 있으리오.



마음안의 번민은 네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니


나를 향한 사랑으로 번민을 불태우고


온 마음으로 나를 향해야 할지니…


……………………………………………………………………어느 선사가…하면 어울린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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