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묵상이에요
예수님마음을 몰랐을땐 그분께 말을 많이 해야들어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감실앞에 앚으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다 털어놓고 이야기 할께 떨어지면
슬슬 지루해져서 그냥 나갈려구 할때가 있었지요
주님의 말씀은 침묵과 인내속에 있다고 깨닫게 되었읍니다
그분은 나처럼 서두르지도 않는분이고
그분은 나처럼 말이 많은 분도 아니였지요
매일 매일 보고 살면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눈빛하나로 통하는 연인처럼
그렇게 매일 매일 가서 마주보다 보면
말이 필요 없는 사이가 되어요
님의 묵상참 좋았어요
침묵에 맛들이게 이끄시고
조용한 가운데 마음깊이 이야기 하시는 주님
정말 멋진 분이죠 …
^^
예수님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또 많이 사랑하시는 자매님
오늘도 그분안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