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리는 사람이 뿌린 씨는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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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이 뿌린 씨는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씨뿌리는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고 계십니다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를 심어가는데 따른

    그  같은 어려움을 인정하지 않고  피하려드는사람은  하느님나라의 신비를

    이해하지 못할것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받아들이는자세가 ………중요하지만(마음의자세)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시덤불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는사람…………..

    이 성서 말씀이 저에게 해당되는것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저를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셨지만………온갖세상걱정에……..

    하느님께 대한 신뢰가 없기에 ……그렇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들을 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하고 말씀하시지만…

    들을 귀가 있어도 마음의 문을 닫고 있기에 아무리  좋은말씀을 하신다해도

    저의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내뜻대로 판단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에….

    조금만 어려운일이  생기면  포기하고 좌절하면서 하느님을 원망할때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

      …..

    오늘 구역반모임을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구역일을 잘하지 못했기에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오히려 자매님들께서  저에게 도와주지 못해미안

    하다고  하시면서   저의 시간이 되는대로 반모임을 하라고 …..

    반장을 못하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에 …

    구역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모든것들이 저를 위한것임을 ..

    하느님께서 뿌리신 씨앗이 좋은땅에 떨어져  풍성한 결실을 맺어야할 말씀이

    우리들…아니 제자신의 세상걱정과 재물과 욕심으로 가시덤불속에 떨어지게

    되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데….

    저의 마음부터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하겠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하느님께로  돌아갈수 있도록….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씨뿌리는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고 계십니다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를 심어가는데 따른

    그  같은 어려움을 인정하지 않고  피하려드는사람은  하느님나라의 신비를

    이해하지 못할것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받아들이는자세가 ………중요하지만(마음의자세)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시덤불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는사람…………..

    이 성서 말씀이 저에게 해당되는것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저를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셨지만………온갖세상걱정에……..

    하느님께 대한 신뢰가 없기에 ……그렇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들을 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하고 말씀하시지만…

    들을 귀가 있어도 마음의 문을 닫고 있기에 아무리  좋은말씀을 하신다해도

    저의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내뜻대로 판단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에….

    조금만 어려운일이  생기면  포기하고 좌절하면서 하느님을 원망할때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

      …..

    오늘 구역반모임을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구역일을 잘하지 못했기에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오히려 자매님들께서  저에게 도와주지 못해미안

    하다고  하시면서   저의 시간이 되는대로 반모임을 하라고 …..

    반장을 못하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에 …

    구역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모든것들이 저를 위한것임을 ..

    하느님께서 뿌리신 씨앗이 좋은땅에 떨어져  풍성한 결실을 맺어야할 말씀이

    우리들…아니 제자신의 세상걱정과 재물과 욕심으로 가시덤불속에 떨어지게

    되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데….

    저의 마음부터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하겠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하느님께로  돌아갈수 있도록….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씨가 길바닥에 떨어져 마음속에 뿌려지는 그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날쌔게 달려드는 사탄에게
    빼앗겨 버리는 사람과

    씨가 돌밭에 떨어져 그 마음속에 뿌리 내리지 않아 오래 가지 못하고 환난이나 박해를 당하게
    되면 곧 넘어지는 사람

    씨가 가시덤불속에 떨어져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여러 가지 욕심이 들어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

    씨가 좋은 땅에 떨어져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 중에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신부님께서 자신의 신앙생활 정도가 어디쯤 속할 것 같느냐는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가시덤불속 정도라고 대답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아마 위의 세 가지 모두가 저에게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는 마지막 항목
    좋은 땅에 하느님 말씀의 씨앗을 받아모셔 육십 배, 백 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주님의 말씀
    실천하고 또 이웃에 전파할 수 있도록 주님의 무한한 은총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왜 모처럼 맘먹고 일 좀 하려 하면 꼭 동시에 다른일이 생기는 것 말입니다
    오늘 두 곳에 동시에 봉사를 해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눈이 내려 길까지 미끄러운데 두 곳을
    왔다갔다 하려면 아무래도 힘들겠다 싶어 속으로 노심초사 고민중이었는데
    11시쯤 되었을까 따르릉 하고 전화가 울려 받아보니 저녁에 함께 찾아보기로 한
    소년소녀 가장의 집에 낮에 근무중에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좋은일인데 주부들이 퇴근후에 가사일도 있고 하니 낮에 다녀오라고 사무실에서 배려를 해준거지요
    순간 얼마나 놀랍고 기쁘던지…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고서야 이런일이 그토록 쉽게…
    그래서 저녁엔 가벼운 마음으로 직장사목부에 새로오신 신부님 환영 미사를 드리러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늘 복음말씀처럼 어떤 일이든 하려고 하는 마음자세와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우리주님께서 다 헤아려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아주 기쁜 날이었습니다

    사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눈 길이 아주 많이 미끄럽던데 조심조심 또조심하시길 바랍니다^^

  4.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씨가 길바닥에 떨어져 마음속에 뿌려지는 그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날쌔게 달려드는 사탄에게
    빼앗겨 버리는 사람과

    씨가 돌밭에 떨어져 그 마음속에 뿌리 내리지 않아 오래 가지 못하고 환난이나 박해를 당하게
    되면 곧 넘어지는 사람

    씨가 가시덤불속에 떨어져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여러 가지 욕심이 들어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

    씨가 좋은 땅에 떨어져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 중에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신부님께서 자신의 신앙생활 정도가 어디쯤 속할 것 같느냐는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가시덤불속 정도라고 대답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아마 위의 세 가지 모두가 저에게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는 마지막 항목
    좋은 땅에 하느님 말씀의 씨앗을 받아모셔 육십 배, 백 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주님의 말씀
    실천하고 또 이웃에 전파할 수 있도록 주님의 무한한 은총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왜 모처럼 맘먹고 일 좀 하려 하면 꼭 동시에 다른일이 생기는 것 말입니다
    오늘 두 곳에 동시에 봉사를 해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눈이 내려 길까지 미끄러운데 두 곳을
    왔다갔다 하려면 아무래도 힘들겠다 싶어 속으로 노심초사 고민중이었는데
    11시쯤 되었을까 따르릉 하고 전화가 울려 받아보니 저녁에 함께 찾아보기로 한
    소년소녀 가장의 집에 낮에 근무중에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좋은일인데 주부들이 퇴근후에 가사일도 있고 하니 낮에 다녀오라고 사무실에서 배려를 해준거지요
    순간 얼마나 놀랍고 기쁘던지…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고서야 이런일이 그토록 쉽게…
    그래서 저녁엔 가벼운 마음으로 직장사목부에 새로오신 신부님 환영 미사를 드리러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늘 복음말씀처럼 어떤 일이든 하려고 하는 마음자세와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우리주님께서 다 헤아려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아주 기쁜 날이었습니다

    사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눈 길이 아주 많이 미끄럽던데 조심조심 또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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