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예수님의 형제들!


참으로 개신교 형제님들이 많이 공격하는 부분입니다.


성서로 돌아가자고 말하면서 공격해오는 개신교 형제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무식하면 용감하구나…


함께 좋은 묵상 해보시고, 내가 정말 예수님의 가족인지 생각해 보시고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탄알 일발 장전….동료들을 향하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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