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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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항상 준비하고 깨어있으라하시는데……

    제 마음 같아선 ……

    예수님께서 저에게 오시는 시간을 조금만  늧추시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저의 마음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두렵고 겁이 납니다

    당신께서 오시는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

    기쁨으로 변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깨어있는  삶이란?

    준비된 삶이어야 하는데……

    이제는 영세한지도  초보딱지를 뗀지도 한참이건만   점점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기만하고……..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노력하겠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켜 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그 날이 빨리 오도록 ……

    깨어있을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지만 ………..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저에게   당신만을 믿고  희망을 잃지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믿음이 부족하기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

    영원히 변치않는 분은 당신뿐임을 깨달을수 있도록 …..

    세속적인것에만   눈이 팔려있는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

    느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항상 준비하고 깨어있으라하시는데……

    제 마음 같아선 ……

    예수님께서 저에게 오시는 시간을 조금만  늧추시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저의 마음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두렵고 겁이 납니다

    당신께서 오시는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

    기쁨으로 변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깨어있는  삶이란?

    준비된 삶이어야 하는데……

    이제는 영세한지도  초보딱지를 뗀지도 한참이건만   점점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기만하고……..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노력하겠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켜 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그 날이 빨리 오도록 ……

    깨어있을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지만 ………..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저에게   당신만을 믿고  희망을 잃지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믿음이 부족하기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

    영원히 변치않는 분은 당신뿐임을 깨달을수 있도록 …..

    세속적인것에만   눈이 팔려있는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

    느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아멘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복음의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도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려니
    영세하고 몇 년동안 성당에 갈 때 입는 옷을 따로 준비하여
    입고 다니며 집에와서는 옷장에 넣어두었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들도 어리고 남편의 비협조로 성당에
    가는 것이 쉽지가 않았었는데 새벽에도 자는 아이들을 깨워
    큰아이는 손을 잡고 작은아이는 업고 새벽에도 평일미사를
    빠지지않으며 열심히 성당을 다녔던 그 열정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그때보다 제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성당에 갈 수 있는 상황인데도 바쁘다는 핑계로
    미사에 참석할때에도 기본적인 기도는 고사하고 집에서 일하느라
    입던 옷을 입고 미사에 늦게 갈때도 있으며 어린이미사로 대충
    주일을 때우면서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이기적인 모습을보면서
    신앙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세속적이며 이기적으로 변하는
    저의 신앙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인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모르니 항상 깨어있으라고
    하시는데 나이가 먹으면 철이 들 듯이 신앙도 이제는 성숙해질때가
    됐는데도 아직도 기본적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자신
    복음묵상을 한지도 두해가 지났지만 복음묵상을 한다고 변화된것도

     없는 것같아 하느님의 말씀을깨닫기에는 부족한사람임을 느끼니
    이런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묵상한다는 것이 옳은 일인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어라하시는데……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올 한해 하느님의 사랑안에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1.203.36.184 흑진주: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항상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많이 추운데 고생은 안하시죠?저희는 어제 세탁기가 얼어서 고생을 쫌 했답니다. 며칠 빨래를 안해볼까합니다. 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0^ [01/22-06:25]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복음의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도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려니
    영세하고 몇 년동안 성당에 갈 때 입는 옷을 따로 준비하여
    입고 다니며 집에와서는 옷장에 넣어두었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들도 어리고 남편의 비협조로 성당에
    가는 것이 쉽지가 않았었는데 새벽에도 자는 아이들을 깨워
    큰아이는 손을 잡고 작은아이는 업고 새벽에도 평일미사를
    빠지지않으며 열심히 성당을 다녔던 그 열정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그때보다 제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성당에 갈 수 있는 상황인데도 바쁘다는 핑계로
    미사에 참석할때에도 기본적인 기도는 고사하고 집에서 일하느라
    입던 옷을 입고 미사에 늦게 갈때도 있으며 어린이미사로 대충
    주일을 때우면서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이기적인 모습을보면서
    신앙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세속적이며 이기적으로 변하는
    저의 신앙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인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모르니 항상 깨어있으라고
    하시는데 나이가 먹으면 철이 들 듯이 신앙도 이제는 성숙해질때가
    됐는데도 아직도 기본적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자신
    복음묵상을 한지도 두해가 지났지만 복음묵상을 한다고 변화된것도

     없는 것같아 하느님의 말씀을깨닫기에는 부족한사람임을 느끼니
    이런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묵상한다는 것이 옳은 일인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어라하시는데……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올 한해 하느님의 사랑안에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1.203.36.184 흑진주: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항상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많이 추운데 고생은 안하시죠?저희는 어제 세탁기가 얼어서 고생을 쫌 했답니다. 며칠 빨래를 안해볼까합니다. 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0^ [01/22-06:25]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번 사탕말씀에 ‘깨어 기도하여라 남을 위해 간구하여라’
    언제 오실지도 모르는 주님을 위해 서두르지않고 항상 준비하는
    의연한 모습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병자들을 고치시다가도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를 올리시는 예수님을
    닮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어떤 처지에서든 주님을 알아 볼수 있도록 준비하는 모습으로
    지내겠나이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번 사탕말씀에 ‘깨어 기도하여라 남을 위해 간구하여라’
    언제 오실지도 모르는 주님을 위해 서두르지않고 항상 준비하는
    의연한 모습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병자들을 고치시다가도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를 올리시는 예수님을
    닮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어떤 처지에서든 주님을 알아 볼수 있도록 준비하는 모습으로
    지내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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