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지역은 남으로는 갈릴래아, 동으로는 필립보 분봉왕의 땅과 접한 시리아라는 로마 남쪽이었다. 겐네사렛 호수에서 국경까지는 50키로밖에 되지 않았다. 띠로와 시돈이라는 두 도읍이 내륙에 큰 면적을 가지고 있었음으로 이 도읍이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예수님이 띠로시 부근까지 갔다는 뜻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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