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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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 너의 죄는 용서 받았다”
    ” 그리고 너의 병은 치유되었으니 어서 담요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신 말씀을 통해서

    중풍병자의 병을 낫게 하여 주시고 그의 죄까지 사해주시니
    참으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십니다
    지금도 무거운 중병에 걸리면 혹시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저런 병마가 왔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도 하지만
    예수님 시대에는 중병환자는 당연히 커다란 죄로 인하여
    발생되는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던게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토록 중죄를 저지른 사람이 하느님이 아닌 사람의 아들에게
    첫 번째로 죄를 용서 받으며 병을 치유 받았으니
    율법학자들에겐 당연히 궁시렁거리며 따질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사람의 아들 예수님께선 율법학자들이 무서워서 하셔야 할일을 뒤로 미루시거나
    누구의 눈치를 보실 분이 아니시었기에 단호하게 치유하지 않으셨나 생각됩니다
    우리의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모습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저에겐 그 중풍환자와 같은 확고한 믿음이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작년에 몸이 아팠었는데, 주님 찬미하며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순간 병마가 사라졌더군요
    근데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다시 그 병마가 저를 찾아온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봐야 정확한 것은 알 수 있겠지만 많이 두렵습니다
    마음으론 믿어야 한다고 생각 하면서도 머리로는 순간마다 이렇게도 계산기를 두들겨 대니
    주님 보시기에 참으로 안타깝고 한심하게 보이시겠죠
    제가 마음으로 지향하는 믿음은 늘 조건없이 순종하는 믿음이어야 한다면서도
    행동으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주님!
    중풍환자의 병을 치유하여 주셨듯이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낫게 해주세요
    저에게도 중풍병자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삶 속에서도 이웃의 아픔도 살펴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기 기도 합니다

  2. user#0 님의 말:

    †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 너의 죄는 용서 받았다”
    ” 그리고 너의 병은 치유되었으니 어서 담요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신 말씀을 통해서

    중풍병자의 병을 낫게 하여 주시고 그의 죄까지 사해주시니
    참으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십니다
    지금도 무거운 중병에 걸리면 혹시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저런 병마가 왔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도 하지만
    예수님 시대에는 중병환자는 당연히 커다란 죄로 인하여
    발생되는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던게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토록 중죄를 저지른 사람이 하느님이 아닌 사람의 아들에게
    첫 번째로 죄를 용서 받으며 병을 치유 받았으니
    율법학자들에겐 당연히 궁시렁거리며 따질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사람의 아들 예수님께선 율법학자들이 무서워서 하셔야 할일을 뒤로 미루시거나
    누구의 눈치를 보실 분이 아니시었기에 단호하게 치유하지 않으셨나 생각됩니다
    우리의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모습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저에겐 그 중풍환자와 같은 확고한 믿음이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작년에 몸이 아팠었는데, 주님 찬미하며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순간 병마가 사라졌더군요
    근데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다시 그 병마가 저를 찾아온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봐야 정확한 것은 알 수 있겠지만 많이 두렵습니다
    마음으론 믿어야 한다고 생각 하면서도 머리로는 순간마다 이렇게도 계산기를 두들겨 대니
    주님 보시기에 참으로 안타깝고 한심하게 보이시겠죠
    제가 마음으로 지향하는 믿음은 늘 조건없이 순종하는 믿음이어야 한다면서도
    행동으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주님!
    중풍환자의 병을 치유하여 주셨듯이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낫게 해주세요
    저에게도 중풍병자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삶 속에서도 이웃의 아픔도 살펴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기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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