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저 모든 것들보다 먼저 창조되었다

연중 제 7주간 월요일(2/24)



    <지혜는 저 모든 것들보다 먼저 창조되었다.> ☞ 집회서의 시작입니다. 1,1-10 모든 지혜는 주님께로부터 오며, 언제나 주님과 함께 있다. 바다의 모래와 빗방울과 영원의 나날을 누가 셈할 수있으랴? 하늘의 높이와 땅의 넓이와 땅 속의 깊이를 누가 잴 수 있으랴? 만물에 앞서는 하느님의 지혜를 누가 헤아릴수 있으랴? 지혜는 저 모든 것들보다 먼저 창조되었으며, 현명한 이해 역시 태초로부터 있다. 지혜의 근원은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말씀이며, 지혜의 길은 영원한 법칙이다. 지혜의 근원을 누가 밝히 알아 냈으며, 그 오묘한 기획을 깨달은 자 누구냐? 지혜를 밝히 깨달은 자는 아무도 없으며, 그 지혜의 풍부함을 이해하고 완전히 따른 자도 없다. 지혜로우신 분은 오직 한 분, 두려우신 분이시며, 당신의 옥좌에 앉아 계신 분이시다. 그분은 지혜를 만드시고 지켜 보시고 헤아리시는 주님으로서, 당신이 만드신 모든 것과, 모든 인간에게 지혜를 너그러이 내리시고, 특히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풍부히 나누어 주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는 임금님, 위엄을 차리셨도다. ○ 주님께서는 임금님, 위엄을 차리시니, 주님께서 차리시어 권능을 띠 띠시니. ◎ ○ 누리가 굳건하여 흔들림이 없나이다. 당신의 어좌는 예로부터 견고하니, 영원부터 당신께서는 계시나이다. ◎ ○ 당신의 증거는 너무나도 미더운 것, 당신의 집안에는 거룩함이 제 것이니, 길이길이, 주님, 그러하리이다. ◎

    ◎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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