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는’ 貴한
선물을 주셔서 안나 감사 드립니다.
믿는 다는 것!
그것은 가장 쉬운 일,
가장 평화로운 일,
안나는 가장 보기좋은 아름다운 일로 여겨집니다.
믿는다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이 있기에 아름다운 행위이지요?
상대방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존경심.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받아 안는 평화로 우린 함께 당신 사랑에 이르지요?
주님!
누군가 그러셨습니다.
“믿는 것은 믿는 사람의 몫”이라구요.
믿지 못하면 믿지 못하는 이에게 먼저 불안과 갈등으로 고통이지요?
고맙습니다.
안나가 믿을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고맙구요.
믿을 수 있는 이를 허락하셔서 고맙구요.
그리고 믿으면 안 되는 일이 없는 선물 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