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오늘 제자들 많이 배웠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고단한 일을 마치시고 홀로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제자들은 알고 있었을텐데
그들은 보기만 하고 따라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영세만 받았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스팸방지: 아래 단어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 기도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