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자신을 나누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

주님.
오늘 1독서에서 하신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
생각해 봅니다.

“남에게 자신을 나눠주는 것이 찬미의 제사”라니 안나도 이 말씀에 따라
당신의 향기가 어전에 이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나는 생긴 것 만큼이나 영혼이 무딘지라 당신의 도움없이는
무엇도 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제 영혼의 거룩함이 안나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가리워져
은총이 원활하게 활동하지 못하고 있사오니
주여! 저를 낫우어주소서.

당신의 뜻에 제 의지를 고정시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이니이다.
날 차지하소서.
안나는 본래 당신 것이오니 가지소서.

안나가 아는 것은 오직 하나.
아버지께서 안나 사랑하시고
당신이 안나 정배시라는 것
성령의 도움으로 오늘을 산다는 지식 그것 뿐이오이다.

이 지식도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당신께 드리는 거룩한 찬미의 제사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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