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시자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선 세리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도 ” 모든 것 멈추고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신다면
저는 어떻게 처신할 것인가를 상상해 보았지만, 결과는 역시 도리질 뿐이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과 또한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렇게 이별의 인사
한 마디 없이 순순히 길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회개하지 못한 죄가 너무 많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드려야 할 것만 같아요
하지만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는 것입니까?” 하며 예수께 트집을
잡으려는 율법학자들에게 ”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신 말씀에 조금은 안심을 하게 합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모범적인 행동으로 그들을 회개하게
만드셨듯이
우리도 우리와 함께 어울려 다니는 친한 사람들에게 나의 나쁜 습관이나 언행등을
닮게 할 것이 아니라, 좋은모습 좀더 모범적인 모습으로 그들에게 좋은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에서
“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자에게 나누어 준다면 너의 빛이 어둠에 떠오르리라” 하신 것 처럼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의 아픔을 조금씩이나마
진정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두운 내 주위가 조금씩 밝아지고,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폭이
넓어져 간다면 어두운 곳 보다는 밝은 곳이 많아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리들의 회개를 보며 죄로 인해 건강치 못한 저이지만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회개하여
거듭난 삶을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서 ”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셨을 때 주저없이 주님 따를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시자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선 세리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도 ” 모든 것 멈추고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신다면
저는 어떻게 처신할 것인가를 상상해 보았지만, 결과는 역시 도리질 뿐이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과 또한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렇게 이별의 인사
한 마디 없이 순순히 길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회개하지 못한 죄가 너무 많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드려야 할 것만 같아요
하지만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는 것입니까?” 하며 예수께 트집을
잡으려는 율법학자들에게 ”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신 말씀에 조금은 안심을 하게 합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모범적인 행동으로 그들을 회개하게
만드셨듯이
우리도 우리와 함께 어울려 다니는 친한 사람들에게 나의 나쁜 습관이나 언행등을
닮게 할 것이 아니라, 좋은모습 좀더 모범적인 모습으로 그들에게 좋은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에서
“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자에게 나누어 준다면 너의 빛이 어둠에 떠오르리라” 하신 것 처럼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의 아픔을 조금씩이나마
진정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두운 내 주위가 조금씩 밝아지고,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폭이
넓어져 간다면 어두운 곳 보다는 밝은 곳이 많아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리들의 회개를 보며 죄로 인해 건강치 못한 저이지만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회개하여
거듭난 삶을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서 ”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셨을 때 주저없이 주님 따를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시자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선 세리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도 ” 모든 것 멈추고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신다면
저는 어떻게 처신할 것인가를 상상해 보았지만, 결과는 역시 도리질 뿐이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과 또한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렇게 이별의 인사
한 마디 없이 순순히 길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회개하지 못한 죄가 너무 많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드려야 할 것만 같아요
하지만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는 것입니까?” 하며 예수께 트집을
잡으려는 율법학자들에게 ”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신 말씀에 조금은 안심을 하게 합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모범적인 행동으로 그들을 회개하게
만드셨듯이
우리도 우리와 함께 어울려 다니는 친한 사람들에게 나의 나쁜 습관이나 언행등을
닮게 할 것이 아니라, 좋은모습 좀더 모범적인 모습으로 그들에게 좋은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에서
“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자에게 나누어 준다면 너의 빛이 어둠에 떠오르리라” 하신 것 처럼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의 아픔을 조금씩이나마
진정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두운 내 주위가 조금씩 밝아지고,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폭이
넓어져 간다면 어두운 곳 보다는 밝은 곳이 많아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리들의 회개를 보며 죄로 인해 건강치 못한 저이지만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회개하여
거듭난 삶을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서 ”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셨을 때 주저없이 주님 따를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안에 평안한 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 찬미예수님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시자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선 세리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도 ” 모든 것 멈추고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신다면
저는 어떻게 처신할 것인가를 상상해 보았지만, 결과는 역시 도리질 뿐이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과 또한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렇게 이별의 인사
한 마디 없이 순순히 길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회개하지 못한 죄가 너무 많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드려야 할 것만 같아요
하지만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는 것입니까?” 하며 예수께 트집을
잡으려는 율법학자들에게 ”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신 말씀에 조금은 안심을 하게 합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모범적인 행동으로 그들을 회개하게
만드셨듯이
우리도 우리와 함께 어울려 다니는 친한 사람들에게 나의 나쁜 습관이나 언행등을
닮게 할 것이 아니라, 좋은모습 좀더 모범적인 모습으로 그들에게 좋은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에서
“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자에게 나누어 준다면 너의 빛이 어둠에 떠오르리라” 하신 것 처럼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의 아픔을 조금씩이나마
진정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두운 내 주위가 조금씩 밝아지고,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폭이
넓어져 간다면 어두운 곳 보다는 밝은 곳이 많아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리들의 회개를 보며 죄로 인해 건강치 못한 저이지만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회개하여
거듭난 삶을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서 ” 나를 따라 오너라 ” 하셨을 때 주저없이 주님 따를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안에 평안한 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