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자상하신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를 습관적으로 입으로만 달달 외우고 있을 때도 많은데요,
이렇게 복음에서 다시 만나는 오늘은 찬찬히 정성스럽게 바칩니다.
한귀절 한귀절 어찌나 그 뜻이 좋고 의미가 있는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쭉 바치다가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라는 부분에서 한참을 멈췄습니다.
오늘은 반모임도 하는 날이고 또………
이런 저런 일들이 있겠고 가정에서도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지 하는 결심을 했구요 주님께 함께 해주시길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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