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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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원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에게 상처를 준 형제를 위해 기도를 해 본적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기도함으로써, 내 마음속의 밉고 서운한 감정(지옥같은 마음)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진정한 용서없이, 사랑없는 기도를 하지 않았었나
    반성해봅니다
    알량한 자존심에 내가 받은 상처만 중요하고, 나로 인해 상처 받았을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데서 비롯되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삶이 괴롭고 힘들어서 형식적인 기도를 통해서나마
    스스로의 죄를 용서받으려는 우스운 모습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조금만 숙이고 진정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를 하면 정말
    마음이 후련하고 참평화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번번히 행동으로 옮겨지진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또 자기형제들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하신 말씀을 듣고 보니

    “유유상종”이라는 말과 ” 집단이기주의”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제가 공동체에서 활동하지 않았을 때는 끼리끼리 몰려다니는 개신교 신자들을 보면서
    함께 어울리며 일사천리로 일처리 하는 부분은 참 부럽기도 했지만
    또 한 편으론 시기와 질투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공동체안에서도 늘 언행에 조심하며 비신자인 이방인들에게
    좀더 좋은모습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인사도 하며 친절한 모습
    보여주고자 노력은 합니다만 진정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미지수가 아닐까 싶네요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말씀을 곰곰 새겨보니 이런 생각이 납니다

    왜 있잖아요? 그 사람 그림자만 보아도 반갑고 즐거워지는 사람 말입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보기만 해도, 이름만 들어도 즐거워 지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말씀을 오늘 이 순간 뿐만아니라, 죽을때까지 가슴과 머리에 새겨놓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저에게 주시라고 감히 주님께 청하고
    또 청하옵니다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원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에게 상처를 준 형제를 위해 기도를 해 본적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기도함으로써, 내 마음속의 밉고 서운한 감정(지옥같은 마음)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진정한 용서없이, 사랑없는 기도를 하지 않았었나
    반성해봅니다
    알량한 자존심에 내가 받은 상처만 중요하고, 나로 인해 상처 받았을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데서 비롯되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삶이 괴롭고 힘들어서 형식적인 기도를 통해서나마
    스스로의 죄를 용서받으려는 우스운 모습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조금만 숙이고 진정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를 하면 정말
    마음이 후련하고 참평화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번번히 행동으로 옮겨지진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또 자기형제들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하신 말씀을 듣고 보니

    “유유상종”이라는 말과 ” 집단이기주의”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제가 공동체에서 활동하지 않았을 때는 끼리끼리 몰려다니는 개신교 신자들을 보면서
    함께 어울리며 일사천리로 일처리 하는 부분은 참 부럽기도 했지만
    또 한 편으론 시기와 질투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공동체안에서도 늘 언행에 조심하며 비신자인 이방인들에게
    좀더 좋은모습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인사도 하며 친절한 모습
    보여주고자 노력은 합니다만 진정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미지수가 아닐까 싶네요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말씀을 곰곰 새겨보니 이런 생각이 납니다

    왜 있잖아요? 그 사람 그림자만 보아도 반갑고 즐거워지는 사람 말입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보기만 해도, 이름만 들어도 즐거워 지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말씀을 오늘 이 순간 뿐만아니라, 죽을때까지 가슴과 머리에 새겨놓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저에게 주시라고 감히 주님께 청하고
    또 청하옵니다

  3. user#0 님의 말: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마태5,43-48)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말씀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참 어렵습니다
    완전함이란 부족한 것이 없이 흠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완전할수 있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더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 하시지만 …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잘해줄수 있는데…
    저만 그런 것인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그 말씀이 정말 힘이 듭니다
    저만 그런 것일까요?
    하느님께서야 당신모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사랑하실수 있지만..
    당신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멧세지는 그런 것이 아니지만…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돠어라 하신말씀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이 자꾸만 떠오르는데 ….
    저는 아마 구제불능인가 봅니다
    당신께서 이렇게 강조하시고 저희들의 사랑을 바라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이고 누군가 저를 미워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 사람도 제가 밉고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당신의 사랑을 받고 사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인데 서로 미워하고
    사랑을 하지 못한다면 당신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저희들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시는 말씀인 것을 …
    너희가 자가를 사랑하는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않느냐?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사랑을 베풀며살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user#0 님의 말: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마태5,43-48)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말씀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참 어렵습니다
    완전함이란 부족한 것이 없이 흠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완전할수 있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더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 하시지만 …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잘해줄수 있는데…
    저만 그런 것인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그 말씀이 정말 힘이 듭니다
    저만 그런 것일까요?
    하느님께서야 당신모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사랑하실수 있지만..
    당신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멧세지는 그런 것이 아니지만…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돠어라 하신말씀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이 자꾸만 떠오르는데 ….
    저는 아마 구제불능인가 봅니다
    당신께서 이렇게 강조하시고 저희들의 사랑을 바라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이고 누군가 저를 미워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 사람도 제가 밉고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당신의 사랑을 받고 사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인데 서로 미워하고
    사랑을 하지 못한다면 당신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저희들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시는 말씀인 것을 …
    너희가 자가를 사랑하는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않느냐?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사랑을 베풀며살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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