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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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사랑이신 주님

    ” 나에게서 마음이 멀어져 사람을 믿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들으니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러나
    ” 나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며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줄곧 열매를 맺으리라.
    누구나 그 행실을 따라 그 소행대로 갚아주리라.” 하신 말씀을 듣고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주님 가르치시는대로 살지 못했던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하며
    오늘 이 말씀을 기회삼아 좀더 확고한 믿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주님께 가까이
    가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 부자와 라자로”를 통해
    살아있을 때 온갖 복을 누리며 선행을 하지 못했던 부자는 죽음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게하고,
    가난했던 거지 라자로는 죽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커다란 위안을 받고 있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이 세상의 풍부한 물질과 안녕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지상적인 행복만을 중시 하지
    않고, 주님을 믿고 의지할 때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십니다

    고로, 하느님 말씀은 이 세상에 있을때 듣고 실천해야지, 저 세상에 가서 듣겠다고 한다면
    아무 소용없을 뿐더러 너무 늦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무조건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살면 안된다는 단순한 의미를 전달하시려 함이 아닌,
    부자는 하느님 말씀에 귀를 막고 그의 희망을 오직 그의 재물에서 찾고자 했다는 데에 문제가
    있음을 전하고자 하신 것이라 여깁니다
    우리가 재물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에서만 행복의 기준을 삼는 오류를 범한다면, 메마른 땅의
    덤불처럼 시들어 버릴 것임을 직시하여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으며 또한 나 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못 본척 지나치지 말고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관심을 베풀며 살아갈 때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우리의 삶이 언제나 싱싱하고 풍요로워 질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
    저에게 물질만능주의에 젖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시들지 않는 잎새와 풍성한 열매를 내어
    주님 계신 영원의 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며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 user#0 님의 말:

    † 사랑이신 주님

    ” 나에게서 마음이 멀어져 사람을 믿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들으니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러나
    ” 나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며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줄곧 열매를 맺으리라.
    누구나 그 행실을 따라 그 소행대로 갚아주리라.” 하신 말씀을 듣고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주님 가르치시는대로 살지 못했던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하며
    오늘 이 말씀을 기회삼아 좀더 확고한 믿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주님께 가까이
    가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 부자와 라자로”를 통해
    살아있을 때 온갖 복을 누리며 선행을 하지 못했던 부자는 죽음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게하고,
    가난했던 거지 라자로는 죽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커다란 위안을 받고 있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이 세상의 풍부한 물질과 안녕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지상적인 행복만을 중시 하지
    않고, 주님을 믿고 의지할 때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십니다

    고로, 하느님 말씀은 이 세상에 있을때 듣고 실천해야지, 저 세상에 가서 듣겠다고 한다면
    아무 소용없을 뿐더러 너무 늦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무조건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살면 안된다는 단순한 의미를 전달하시려 함이 아닌,
    부자는 하느님 말씀에 귀를 막고 그의 희망을 오직 그의 재물에서 찾고자 했다는 데에 문제가
    있음을 전하고자 하신 것이라 여깁니다
    우리가 재물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에서만 행복의 기준을 삼는 오류를 범한다면, 메마른 땅의
    덤불처럼 시들어 버릴 것임을 직시하여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으며 또한 나 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못 본척 지나치지 말고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관심을 베풀며 살아갈 때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우리의 삶이 언제나 싱싱하고 풍요로워 질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
    저에게 물질만능주의에 젖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시들지 않는 잎새와 풍성한 열매를 내어
    주님 계신 영원의 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며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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