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가장 작은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가끔 성당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사람들을 보면…
특유의 말투 또는 행동을 가지고 있다..
그 본당에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
자신을 알고.. 따른다는 이유로…
거만함이라고 할까…?
그런 비슷한 모습들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나…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말과 행동을 조심히 해야지..”
“하느님을 두려워 할줄 알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당에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주일을 꼬박 꼬박 지킨다고 해서..
반드시 큰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행동과 목소리를 진정 낮출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되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주일도 꼬박꼬박 지키고..
본당활동도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다…
요즘은 나를 들어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드린다..
“꼭 필요한 사람이지만.. 큰 목소리를 내며.. 물을 흐리는 사람이 아닌..
낮은 목소리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스스로의 교만에 빠지지 않게… 주님이 보시기에 한없이 낮은 사람 되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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