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찬미: 내용을 적지도 않았는데 제목만 올라가고 말았네요. [03/26-12:18] 임 찬미: 아이고오- 또실수!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세요……. 아들 위해 기도할께요. 아마 더욱 큰 사람이 되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제 아이도 곧 군대 가게 될것이므로 남의 일이 아닌 것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매일 묵상글 나눠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03/2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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