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마리아야!



    <나는 주님을 만나 뵈었고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18 그 때에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던 마리아가 몸을 굽혀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또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하고 물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리아가 이렇게 대답하고 나서 뒤를 돌아다보았더니 예수께서 거기에 서 계셨다. 그러나 그분이 예수인 줄은 미처 몰랐다.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이 동산지기인 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셔요. 내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이 말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예수께서는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잡지 말고 어서 내 형제들을를 찾아가거라.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고 전하여라." 하고 일러 주셨다.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만나 뵌 일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일러 주신 말씀을 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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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오늘은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마리아 막달레나는  주님께서 수난하실때

    함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날 아침  그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맨 처음 뵙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마르16,9) 이 성녀에 대한 신심은

    12세기 부터 서방교회에 두루 퍼져 나갔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님께서  일곱마귀를  좇아 내주신 여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마리아 막달레나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  부활의 첫 증인 이었던 마리아 막달레나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먼저 알렸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한  사랑과 정열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 시중을 들면서 자신의 온마음을 바쳐 예수님을 공경했던 여인

     오늘 우리는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축일을 지내면서  그분의

    믿음과 예수님께 향한 사랑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뽑으신 열두제자들 보다 더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믿음을 ………저에게도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날씨가 매우 더운 날이 계속 되네요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성녀의 믿음을 본받아

     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더욱 열심히 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오늘은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마리아 막달레나는  주님께서 수난하실때

    함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날 아침  그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맨 처음 뵙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마르16,9) 이 성녀에 대한 신심은

    12세기 부터 서방교회에 두루 퍼져 나갔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님께서  일곱마귀를  좇아 내주신 여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마리아 막달레나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  부활의 첫 증인 이었던 마리아 막달레나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먼저 알렸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한  사랑과 정열의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 시중을 들면서 자신의 온마음을 바쳐 예수님을 공경했던 여인

     오늘 우리는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축일을 지내면서  그분의

    믿음과 예수님께 향한 사랑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뽑으신 열두제자들 보다 더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믿음을 ………저에게도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날씨가 매우 더운 날이 계속 되네요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성녀의 믿음을 본받아

     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더욱 열심히 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 부활하신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무덤 밖에서 울고 있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께서는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면서 당신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고 전하여라” 하시며 막달라 마리아에게 당신의 부활 메세지를 제자들에게 알리도록 하십니다
    이는 막달라 마리아의 부활체험이라 할 수 있으며,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소식을 알리는
    데에 큰 의미로 자리매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부활체험을 한 사람이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할 수 있듯이 우리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부활체험을 하며 살게 마련인데,
    각자의 삶이 주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고,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느끼지
    못하며 살기에 주님의 부활체험을 피부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막달라 마리아도 처음엔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는 그 분의
    음성을 듣고 “라뽀니”하며 곧 주님임을 알아차리는 것을 보았듯이 우리들도 아무리 바쁘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더라도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며 또한 주님을
    우리의 삶의 중심에 두는 깨어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께서 부르시자 곧 알아차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제자들에게 전했듯이
    우리의 삶 속에서 부활체험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여야겠으며, 체험한 모든 것을
    이웃에게 그대로 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을 머리로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하였기에 바로 알아볼 수 있었듯이
    우리도 오늘 막달라 마리아처럼 주님을 가슴으로 사랑한 그녀의 사랑법을 닮고 배워야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사순시기를 “회개와 보속”으로 보냈기에 그 어느때 보다 정화된 영혼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처럼 깨끗해진 영혼을 오래도록 간직하여 부활하신 주님의 뜻을 받을고

    주님을 만난 신앙인답게 보다 변화된 모습으로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서는 사랑과
    용기가 필요한 때라 여겨집니다

    주님!
    저에게도
    부활의 체험을 맛보게 하시고
    부활의 참 기쁨을 누리게 하시며
    부활의 체험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부활의 참 뜻을 깨달아 나보다 더 가슴아픈
    이웃을 만났을 때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missa 사이트 접속불가로 복음묵상이 게을러집니다
    이런 걸 보더라도 말씀을 묵상하는 일이나 기도하는 것 모두가
    삶의 습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글도 몇 번의 다운을 거친후에 겨우 올렸습니다

  4. user#0 님의 말:

    † 부활하신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무덤 밖에서 울고 있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께서는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면서 당신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고 전하여라” 하시며 막달라 마리아에게 당신의 부활 메세지를 제자들에게 알리도록 하십니다
    이는 막달라 마리아의 부활체험이라 할 수 있으며,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소식을 알리는
    데에 큰 의미로 자리매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부활체험을 한 사람이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할 수 있듯이 우리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부활체험을 하며 살게 마련인데,
    각자의 삶이 주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고,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느끼지
    못하며 살기에 주님의 부활체험을 피부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막달라 마리아도 처음엔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는 그 분의
    음성을 듣고 “라뽀니”하며 곧 주님임을 알아차리는 것을 보았듯이 우리들도 아무리 바쁘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더라도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며 또한 주님을
    우리의 삶의 중심에 두는 깨어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께서 부르시자 곧 알아차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제자들에게 전했듯이
    우리의 삶 속에서 부활체험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여야겠으며, 체험한 모든 것을
    이웃에게 그대로 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을 머리로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하였기에 바로 알아볼 수 있었듯이
    우리도 오늘 막달라 마리아처럼 주님을 가슴으로 사랑한 그녀의 사랑법을 닮고 배워야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사순시기를 “회개와 보속”으로 보냈기에 그 어느때 보다 정화된 영혼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처럼 깨끗해진 영혼을 오래도록 간직하여 부활하신 주님의 뜻을 받을고

    주님을 만난 신앙인답게 보다 변화된 모습으로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서는 사랑과
    용기가 필요한 때라 여겨집니다

    주님!
    저에게도
    부활의 체험을 맛보게 하시고
    부활의 참 기쁨을 누리게 하시며
    부활의 체험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부활의 참 뜻을 깨달아 나보다 더 가슴아픈
    이웃을 만났을 때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missa 사이트 접속불가로 복음묵상이 게을러집니다
    이런 걸 보더라도 말씀을 묵상하는 일이나 기도하는 것 모두가
    삶의 습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글도 몇 번의 다운을 거친후에 겨우 올렸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막달라 마리아 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셔서
    당신부활의 첫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주님께 대한 열정과 사랑이 그러한 영광을 얻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임 못 보셨소?’ 물으며 지나치다가,
    애타게 그리던 임을 만났다네.”

    오늘 독서의 아가서 말씀에서처럼 막달라 마리아 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을 우리는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막달라마리아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막달라 마리아 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여보세요 당신이 그 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셔요 내가 모셔 가겠습니다“
    마리아의 이 말씀에 ….
    저 같았으면 무섭고 두려워 아마 근처에도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막달라 마리아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 자신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면 울고만 있을텐데….
    그 용기 그 열정 그 사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고
    “라뽀니” 하고 부릅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을까요?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을수
    있다면 지금의 힘든 삶이 힘들고 어렵게 생각되지는 않을 텐데….
    저에게도 지금 이순간 예수님께서 오셔서 헬레나야하고 부르실 때
    예수님을 알아보고 “라뽀니”하고 부를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뽀니”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주님께서 부르실때 ” 라뽀니”라고 응답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청해볼까요? 좋은하루 되시길^^ [07/22-07:18]
    218.236.236.93 요셉피나 : 우리 모두 “라뽀니”하고 합창하면 예수님이 환하게 웃으시겠지요?
    오늘 하루도 축복많이 받으십시요. [07/22-07:56]

  6. user#0 님의 말: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막달라 마리아 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셔서
    당신부활의 첫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주님께 대한 열정과 사랑이 그러한 영광을 얻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임 못 보셨소?’ 물으며 지나치다가,
    애타게 그리던 임을 만났다네.”

    오늘 독서의 아가서 말씀에서처럼 막달라 마리아 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을 우리는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막달라마리아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막달라 마리아 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여보세요 당신이 그 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셔요 내가 모셔 가겠습니다“
    마리아의 이 말씀에 ….
    저 같았으면 무섭고 두려워 아마 근처에도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막달라 마리아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 자신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면 울고만 있을텐데….
    그 용기 그 열정 그 사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고
    “라뽀니” 하고 부릅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을까요?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을수
    있다면 지금의 힘든 삶이 힘들고 어렵게 생각되지는 않을 텐데….
    저에게도 지금 이순간 예수님께서 오셔서 헬레나야하고 부르실 때
    예수님을 알아보고 “라뽀니”하고 부를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뽀니”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주님께서 부르실때 ” 라뽀니”라고 응답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청해볼까요? 좋은하루 되시길^^ [07/22-07:18]
    218.236.236.93 요셉피나 : 우리 모두 “라뽀니”하고 합창하면 예수님이 환하게 웃으시겠지요?
    오늘 하루도 축복많이 받으십시요. [07/22-07:56]

  7.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에 대한 지극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어 부활의
    첫 증거자가 되게 하십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막달레나를
    보면서 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주님을 섬기고 사랑하였는가 돌아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데…
    늘 부족하고 능력없다는 불평만 늘어놓는 한심한 자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잘 살펴보고 보여지는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내면적인 달란트를 볼 수 있는 참다운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복음의 마리아 막달레나와 같은 주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을 저도 닮게 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청해봅니다

    “마리아야 !” 하고 부르시자 “라뽀니” 하면서 바로 주님을 알아보고 따른 것 처럼
    주님께서 부르시면 “네. 주님. 나의 하느님.” 하면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아멘.

    제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여러 형제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입원까지는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말이 방정이라고, 요즘 누군가 저에게 신앙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무엇이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느냐? 하고 물으면 저는 특별히 어려움이 없었노라고
    대답하곤 했었는데. 아이를 통해 고통의 십자가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겸허이 받아들여야겠습니다.

    218.236.236.93 요셉피나 : 아이가 심각했었나보군요. 에구.. 어서 커야 되는데… [07/22-07:53]
    203.241.220.149 이슬: 주님이 루실라 자매님을 사랑하시기에 작은고통을 주시나 봄니다.주님께서 사랑하신다는것을 잊지마시고 늘 기도하세요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힘내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07/22-08:40]

  8.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에 대한 지극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어 부활의
    첫 증거자가 되게 하십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막달레나를
    보면서 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주님을 섬기고 사랑하였는가 돌아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데…
    늘 부족하고 능력없다는 불평만 늘어놓는 한심한 자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잘 살펴보고 보여지는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내면적인 달란트를 볼 수 있는 참다운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복음의 마리아 막달레나와 같은 주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을 저도 닮게 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청해봅니다

    “마리아야 !” 하고 부르시자 “라뽀니” 하면서 바로 주님을 알아보고 따른 것 처럼
    주님께서 부르시면 “네. 주님. 나의 하느님.” 하면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아멘.

    제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여러 형제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입원까지는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말이 방정이라고, 요즘 누군가 저에게 신앙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무엇이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느냐? 하고 물으면 저는 특별히 어려움이 없었노라고
    대답하곤 했었는데. 아이를 통해 고통의 십자가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겸허이 받아들여야겠습니다.

    218.236.236.93 요셉피나 : 아이가 심각했었나보군요. 에구.. 어서 커야 되는데… [07/22-07:53]
    203.241.220.149 이슬: 주님이 루실라 자매님을 사랑하시기에 작은고통을 주시나 봄니다.주님께서 사랑하신다는것을 잊지마시고 늘 기도하세요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힘내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07/22-08:40]

  9.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

    천사들도 예수님도 “왜 울고 있느냐?” 하고 묻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이렇게 버젓이 살아 있는데 “왜 울고 있느냐?”………..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누누이 일러 주셨건만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영혼과 육신!

    육신을 죽이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이 영원한 불 속에 던져지는 것을 두려워하라고 누누이 일러 주셨건만
    그것을 크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었다고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을병에 걸리게 되면 육신의 죽음만을 생각하고 슬퍼하기 십상이지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죽음인데도 말씀입니다…..

    오늘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돌아가시던 날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지요.
    “아버지! 이제 보속을 다하신 것 같으니 편하게 가셔요~~~” 라고…

    아버지께서 6년 동안을 저와 함께 살다가
    돌아가실 때는 큰 아들 집에 가서 돌아가셔야 한다고 하셔서
    큰 오라버니 집에 가셔서 3년을 계시다가 돌아가셨거든요….

    큰 오라버니 집에 들어가시던 날 아버지께 말씀드렸었지요….

    “아버지! 이제부터 잘 돌아가시기 위해 보속하세요!
    아버지께서 그동안 살아오시면서 엄마한테 잘못한 것… 이것저것 보속할 것이 많을 거예요.
    그거 다 보속하셔야 하니까 남은 보속 잘 하셔요.“ 라고………..

    일년 동안을 꼼짝없이 어머니의 병 수발을 들으며 보속을 다 하신 후에
    너무나도 편안히 세상을 떠나셨기에 저는 울지 않고 기쁘게 보내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자식들이 울지 않은 집은 우리 집밖에 없었을 것 같네요….

    아버지께서 보속할 기회도 없이 그렇게 허무하게 가셨다면
    안타까워서라도 많이 울었겠지만요………..

    진정으로 울 일이 무엇인지…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신 그분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의 아버지 영혼이 천주의 자심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얻을것입니다.자매님 힘내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07/22-08:37]

  10.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

    천사들도 예수님도 “왜 울고 있느냐?” 하고 묻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이렇게 버젓이 살아 있는데 “왜 울고 있느냐?”………..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누누이 일러 주셨건만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영혼과 육신!

    육신을 죽이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이 영원한 불 속에 던져지는 것을 두려워하라고 누누이 일러 주셨건만
    그것을 크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었다고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을병에 걸리게 되면 육신의 죽음만을 생각하고 슬퍼하기 십상이지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죽음인데도 말씀입니다…..

    오늘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돌아가시던 날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지요.
    “아버지! 이제 보속을 다하신 것 같으니 편하게 가셔요~~~” 라고…

    아버지께서 6년 동안을 저와 함께 살다가
    돌아가실 때는 큰 아들 집에 가서 돌아가셔야 한다고 하셔서
    큰 오라버니 집에 가셔서 3년을 계시다가 돌아가셨거든요….

    큰 오라버니 집에 들어가시던 날 아버지께 말씀드렸었지요….

    “아버지! 이제부터 잘 돌아가시기 위해 보속하세요!
    아버지께서 그동안 살아오시면서 엄마한테 잘못한 것… 이것저것 보속할 것이 많을 거예요.
    그거 다 보속하셔야 하니까 남은 보속 잘 하셔요.“ 라고………..

    일년 동안을 꼼짝없이 어머니의 병 수발을 들으며 보속을 다 하신 후에
    너무나도 편안히 세상을 떠나셨기에 저는 울지 않고 기쁘게 보내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자식들이 울지 않은 집은 우리 집밖에 없었을 것 같네요….

    아버지께서 보속할 기회도 없이 그렇게 허무하게 가셨다면
    안타까워서라도 많이 울었겠지만요………..

    진정으로 울 일이 무엇인지…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신 그분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의 아버지 영혼이 천주의 자심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얻을것입니다.자매님 힘내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07/22-08:37]

  11. user#0 님의 말: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모의 집 봉사가 있었던 어제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 봉사하러 가지
    못하게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이 해결이 되어 봉사하러 갈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성모의 집에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에 첫 증인이 되는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할 때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임종을
    지켜본 여인인 마리아 막달레나는 행실이 좋지 않기로 소문난 여인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하시는 동안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할 때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임종을
    지켜본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군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 예수님의 무덤에 까지가서 시신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며 애타게
    예수님을 찾고 있는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 같았으면 무서워서 찾기는커녕 오히려 예수님께서 나타나실까 두려워
    했을 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는지를
    깨닫게 되니 저의 믿음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빈 수레가
    요란한 울리는 징에 불과한 저의 신앙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을 보신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시어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신 은총을
    베풀어주셨던 것처럼 …..
    오늘 독서의 아가서 말씀에서처럼 마리아 막달레나의 주님을 향 사랑과 믿음을
    본받아야 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저의 신앙으로는 참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예수님을 향한 그 열정과 용기와 믿음을 본받아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마리아 막달레나 처럼 …..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헬레나 야하고 부르실 때 예수님을 알아보고 “라뽀니”
    하고 부를 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의 믿음과 신앙심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오늘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2. user#0 님의 말: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모의 집 봉사가 있었던 어제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 봉사하러 가지
    못하게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이 해결이 되어 봉사하러 갈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성모의 집에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에 첫 증인이 되는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할 때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임종을
    지켜본 여인인 마리아 막달레나는 행실이 좋지 않기로 소문난 여인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하시는 동안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할 때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임종을
    지켜본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군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 예수님의 무덤에 까지가서 시신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며 애타게
    예수님을 찾고 있는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 같았으면 무서워서 찾기는커녕 오히려 예수님께서 나타나실까 두려워
    했을 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는지를
    깨닫게 되니 저의 믿음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빈 수레가
    요란한 울리는 징에 불과한 저의 신앙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을 보신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시어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신 은총을
    베풀어주셨던 것처럼 …..
    오늘 독서의 아가서 말씀에서처럼 마리아 막달레나의 주님을 향 사랑과 믿음을
    본받아야 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저의 신앙으로는 참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시중을 들었던 마리아 막달레나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예수님을 향한 그 열정과 용기와 믿음을 본받아 열두제자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마리아 막달레나 처럼 …..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헬레나 야하고 부르실 때 예수님을 알아보고 “라뽀니”
    하고 부를 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의 믿음과 신앙심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오늘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3. user#0 님의 말: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에 저도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당신을 진정으로 믿고…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도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사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막달라마라이처럼…..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믿음은 아직도 초보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겠다고 했지만
    저에게 당신은 언제나 제가 아쉽고 힘들고 어려울때만 생각이 날때가많으며
    즐거울때나 기쁠때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제가 노력해서 얻을 결과라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향한 막달라마리아의 사랑을 보면서
    저를 생각해보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부끄럽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1
    하지만 저도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당신게 신앙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저도 당신을 사랑하겠다구요
    저도 당신을 믿겠다구요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그렇게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당신을 “제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막달라여자마라이처럼 …..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에게 막달라여자마리아같은 믿음을 주시어 당신만을 믿고
    당신만을 사랑하며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묵상하며

  14. user#0 님의 말: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에 저도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당신을 진정으로 믿고…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도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사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막달라마라이처럼…..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믿음은 아직도 초보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겠다고 했지만
    저에게 당신은 언제나 제가 아쉽고 힘들고 어려울때만 생각이 날때가많으며
    즐거울때나 기쁠때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제가 노력해서 얻을 결과라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향한 막달라마리아의 사랑을 보면서
    저를 생각해보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부끄럽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1
    하지만 저도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당신게 신앙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저도 당신을 사랑하겠다구요
    저도 당신을 믿겠다구요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그렇게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막달라여자마리아처럼 당신을 “제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막달라여자마라이처럼 …..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에게 막달라여자마리아같은 믿음을 주시어 당신만을 믿고
    당신만을 사랑하며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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