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뽀니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온갖 시련과 근심 걱정 속에서는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아도 잘못 보는 것. 그런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빈 무덤을 바라보고 있던 마리아! 그녀는 예수님의 부활을 아직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부활을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누군가가 예수님을 꺼내 갔다고 생각했기에 슬픔에 잠겨서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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