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주님!
눈앞에 보이는 현실의 유혹이
매일 저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다른사람들 처럼 행동해야
출세도 합니다.
세상의 것을 버리고 새로 태어난다는 것이
그리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주님의 존재를
성령께서 항상 함께 계심을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로 새로나려고 노력하렵니다.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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