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ㄱ.8-15 그 때에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새로 나야된다.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니고데모는 다시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예수께서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이름난 선생이면서 이런 것들을 모르느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의 눈으로 본 것을 증언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너희는 내가 이 세상 일을 말하는데도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늘의 일을 두고 하는 말을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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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없다..

    주님,
    비둘기, 바람, 불로 비유되는 사랑이신 성령의 칠은인

    슬기(구원에 필요한 일에 이끌리어 맛들이게 하는 은혜)
    의견(하느님의 뜻을 따라 마땅히 행해야 할 선과 피해야 할 악을 분별케 하는 은혜
    통달(지력이 미치는 데까지 믿음의 오묘한 이치를 깨닫게 하는 은혜)
    굳셈(유혹을 이기고 복음의 가르침을 따라 순교까지 할 수 있는 은혜)
    지식(믿어야 할 것과 믿어서는 안 될 것을 분별케 하는 은혜)
    효경(하느님을 참 아버지로 알아 사랑하게 하는 은혜 )
    두려움(하느님께 대한 경외심과 죄를 범하여 하느님의 뜻을 거스를까 두려워하게 하는 은혜)

    으로 거듭나서 주님의 구원계획에 동참할 수 있는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도구로 쓰여짐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저희되게 하소서.

    기쁨으로 주님 주신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게 하시며
    서로를 단순한 형제애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은총을 또한 허락하소서
    형제의 좋은 점 만을 보게 하시며
    형제의 부족한 점 안에서 자신의 부족을 또한 깨닫는 저희되게 하소서
    더 나아가
    자신의 부족을 기쁨으로 받아들일 줄 알게 하시며,
    달걀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듯이 자신의 껍질을 깨는 용기를 또한 허락하소서
    부활하신 주님을 뵙는 길은 자신의 껍질을, 딱딱한 껍질을 깨는 그 용기임을 알게 하소서
    자신은 한없는 사랑을 받는 용서받은 죄인임을 또한 인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신 이 시간을
    사랑의 구원사업에 동참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없다..

    주님,
    비둘기, 바람, 불로 비유되는 사랑이신 성령의 칠은인

    슬기(구원에 필요한 일에 이끌리어 맛들이게 하는 은혜)
    의견(하느님의 뜻을 따라 마땅히 행해야 할 선과 피해야 할 악을 분별케 하는 은혜
    통달(지력이 미치는 데까지 믿음의 오묘한 이치를 깨닫게 하는 은혜)
    굳셈(유혹을 이기고 복음의 가르침을 따라 순교까지 할 수 있는 은혜)
    지식(믿어야 할 것과 믿어서는 안 될 것을 분별케 하는 은혜)
    효경(하느님을 참 아버지로 알아 사랑하게 하는 은혜 )
    두려움(하느님께 대한 경외심과 죄를 범하여 하느님의 뜻을 거스를까 두려워하게 하는 은혜)

    으로 거듭나서 주님의 구원계획에 동참할 수 있는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도구로 쓰여짐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저희되게 하소서.

    기쁨으로 주님 주신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게 하시며
    서로를 단순한 형제애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은총을 또한 허락하소서
    형제의 좋은 점 만을 보게 하시며
    형제의 부족한 점 안에서 자신의 부족을 또한 깨닫는 저희되게 하소서
    더 나아가
    자신의 부족을 기쁨으로 받아들일 줄 알게 하시며,
    달걀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듯이 자신의 껍질을 깨는 용기를 또한 허락하소서
    부활하신 주님을 뵙는 길은 자신의 껍질을, 딱딱한 껍질을 깨는 그 용기임을 알게 하소서
    자신은 한없는 사랑을 받는 용서받은 죄인임을 또한 인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신 이 시간을
    사랑의 구원사업에 동참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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