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생명의 빵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주님께서는

나를 믿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몸을 원하기만 하면 모실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의 자유의지로 그분께서 일러 주신 계명에 충실할 수 있다.

그러나 늘 배고파하고 고통스러워하며 갈망한다.

뛰어 내려야 할 때도 어떻게 될까부터 생각하며

잔머리를 굴린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며 뛰어내려야 한다.

아니 우리가 용기가 없어 뛰어 내리지 못한다해도

필요하면 주님은 등을 밀어서라도 뛰어 내리게 하시고

받쳐주신다….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굳게 해 주신다..

우리는 이 때 고비를 주 안에서 잘 넘겨야 한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하므로…

주님을 향한 믿음만이 생명의 빵으로 오신 주님을 내 안에 흡수할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으로 살며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증거할 수 있는 시간되게 하소서!!

211.110.140.87 요한신부: 오래간만이예요. 그렇게 좋은 묵상 매일 매일 올려 주세요….알았쥐유? [05/06-10:26]
219.249.0.157 이헬레나: 저녁노을 형님이 계시니 용기가 납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할것을 약속할께용 안녕 [05/0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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