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빵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주님께서는
나를 믿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몸을 원하기만 하면 모실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의 자유의지로 그분께서 일러 주신 계명에 충실할 수 있다.
그러나 늘 배고파하고 고통스러워하며 갈망한다.
뛰어 내려야 할 때도 어떻게 될까부터 생각하며
잔머리를 굴린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며 뛰어내려야 한다.
아니 우리가 용기가 없어 뛰어 내리지 못한다해도
필요하면 주님은 등을 밀어서라도 뛰어 내리게 하시고
받쳐주신다….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굳게 해 주신다..
우리는 이 때 고비를 주 안에서 잘 넘겨야 한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하므로…
주님을 향한 믿음만이 생명의 빵으로 오신 주님을 내 안에 흡수할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으로 살며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증거할 수 있는 시간되게 하소서!!
요한신부: 오래간만이예요. 그렇게 좋은 묵상 매일 매일 올려 주세요….알았쥐유? [05/06-10:26]
이헬레나: 저녁노을 형님이 계시니 용기가 납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할것을 약속할께용 안녕 [05/06-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