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내 친구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함께 계시오면 나 든든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면 바른길 가리다~~~
성가 29장이 생각나는 복음말씀인것같습니다.
오늘은 흥얼거리며 가사의 의미를 더 새겨보는 하루되겠나
이다.
임 찬미: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성가랍니다~ 암요, 좋은 하루 되실거예요! [05/07-08:00]
요한신부: 아이들 놀이중에 얼음 땡이 있지요. 위험할땐 얼음하면 술래가 그냥 가지요..그리고 누군가가 그를 만져주면 살아나공요. 술래는 죄로 기울어지는 경향이요. 땡을 시켜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분은 예수님이네요….. [05/07-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