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양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딴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며 강도이다. 양 치는 목자는 문으로 버젓이 들어간다.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목자는 자기 양들을 하나하나 불러 내어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이렇게 양 떼를 불러 낸 다음에 목자는 앞장 서 간다. 양 떼는 그의 음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를 뒤따라간다. 양들은 낯선 사람을 결코 따라가지 않는다. 그 사람의 음성이 귀에 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그를 피하여 달아난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해 주셨지만 그들은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모두 다 도둑이며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오면 안전할뿐더러 마음대로 드나들며 좋은 풀을 먹을 수 있다. 도둑은 다만 양을 훔쳐다가 죽여서 없애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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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은 제 음성을 알아듣지만
    저는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애타게 절 부르는 당신의 소리….
    제 귀는 막혔고 눈은 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안타깝게 보시고 당신은 손마저 내밀어 절 잡아 주셨나이다.
    그러나 주님!
    저는 언제나 당신의 손을 잡을까 말까 망설이며 의심하고 살아갑니다.
    어느땐 도둑의 손을 꼭 잡고 가는 저를 봅니다.
    낯선자의 음성에 솔깃하고
    강도의 소리가 당신인줄 착각하며 따라나서는 저입니다.
    주님!
    오늘도 당신은
    생명에 문으로 들어오라 가련한 이영혼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마음은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당신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은 감실속에서 저를 부르고 계시건만….
    전… 예! 할줄 모르고 왜요? 하며 당신의 음성을 건성으로 듣고 있나이다.
    주님은….
    당신 몸을 찟어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오시건만….
    당신보다 인간의 이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로 물든 영혼속에 또다시 오시어 못박힘을 당하시고 계십니다.

    주님!!!
    죄를 짓고 당신을 받아 모시는 저
    오늘도 모령성체로 당신을 모독했습니다.

    주님!
    진실로 당신의 음성을 알아듣고
    당신 문으로 들어갈수 있도록 감히… 자비를 바라나이다.
    저를 내치지 마옵소서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은 제 음성을 알아듣지만
    저는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애타게 절 부르는 당신의 소리….
    제 귀는 막혔고 눈은 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안타깝게 보시고 당신은 손마저 내밀어 절 잡아 주셨나이다.
    그러나 주님!
    저는 언제나 당신의 손을 잡을까 말까 망설이며 의심하고 살아갑니다.
    어느땐 도둑의 손을 꼭 잡고 가는 저를 봅니다.
    낯선자의 음성에 솔깃하고
    강도의 소리가 당신인줄 착각하며 따라나서는 저입니다.
    주님!
    오늘도 당신은
    생명에 문으로 들어오라 가련한 이영혼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마음은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당신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은 감실속에서 저를 부르고 계시건만….
    전… 예! 할줄 모르고 왜요? 하며 당신의 음성을 건성으로 듣고 있나이다.
    주님은….
    당신 몸을 찟어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오시건만….
    당신보다 인간의 이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로 물든 영혼속에 또다시 오시어 못박힘을 당하시고 계십니다.

    주님!!!
    죄를 짓고 당신을 받아 모시는 저
    오늘도 모령성체로 당신을 모독했습니다.

    주님!
    진실로 당신의 음성을 알아듣고
    당신 문으로 들어갈수 있도록 감히… 자비를 바라나이다.
    저를 내치지 마옵소서

  3. user#0 님의 말:

    아무것도 없지유?

    장난인디유….

    왜 안지웠냐구유?

    한 줄도 못 적는 분들을 위해서 그랬구먼유

    편안하게 한줄이라도 적어보시라고

    마음에 와 닿는 구절

    그것을 적어 놓으시고 믿에다 이렇게 적으셔도 되요

    “오늘 이 말씀이 와 닿습니다.”

    ….

    얼마나 좋아유…

    말씀이 잼있긴해유..그츄?

     

    211.42.85.34 함바실리오: ^^ 요한신부님 맞죠? [05/12-12:48]

  4. user#0 님의 말:

    아무것도 없지유?

    장난인디유….

    왜 안지웠냐구유?

    한 줄도 못 적는 분들을 위해서 그랬구먼유

    편안하게 한줄이라도 적어보시라고

    마음에 와 닿는 구절

    그것을 적어 놓으시고 믿에다 이렇게 적으셔도 되요

    “오늘 이 말씀이 와 닿습니다.”

    ….

    얼마나 좋아유…

    말씀이 잼있긴해유..그츄?

     

    211.42.85.34 함바실리오: ^^ 요한신부님 맞죠? [05/12-12:48]

  5. user#0 님의 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양의 비유를 통해서 가르치면서 당신을 온전히 믿고
    따라올 것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께 신앙을 고백하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자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아직도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참된 생명의 길을 몸소 앞장서서 걸어 가셨고
    우리에게도 당신의 길을 따라오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을 믿는다고 다짐하며 세례를 받고 자녀가 되었지만
    아직도 저의 이기심과 교만 아집으로 가득찬 저의 머릿속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믿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제 마음대로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대한 믿음으로 당신자신을 우리를 영원한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려 자신의 몸을 기꺼이 바치셨던 예수님을 생각한다면
    저의 이런 모습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 듣기만해도 될텐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제자신이 그동안 주님을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 분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왔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시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종의 신분을 취하시며 하느님께 대한
    믿음하나로 당신자신을 바치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당신 사명은 우리를 불의와 억압적인 제도에서 벗어나 온전한 삶과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또한 예수님의 뜻을 헤아려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주님을 향할 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양이 드나는 문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의 믿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그 분의 뜻을
    헤아리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사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6. user#0 님의 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양의 비유를 통해서 가르치면서 당신을 온전히 믿고
    따라올 것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께 신앙을 고백하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자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아직도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참된 생명의 길을 몸소 앞장서서 걸어 가셨고
    우리에게도 당신의 길을 따라오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을 믿는다고 다짐하며 세례를 받고 자녀가 되었지만
    아직도 저의 이기심과 교만 아집으로 가득찬 저의 머릿속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믿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제 마음대로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대한 믿음으로 당신자신을 우리를 영원한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려 자신의 몸을 기꺼이 바치셨던 예수님을 생각한다면
    저의 이런 모습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 듣기만해도 될텐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제자신이 그동안 주님을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 분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왔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시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종의 신분을 취하시며 하느님께 대한
    믿음하나로 당신자신을 바치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당신 사명은 우리를 불의와 억압적인 제도에서 벗어나 온전한 삶과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또한 예수님의 뜻을 헤아려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주님을 향할 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양이 드나는 문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의 믿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그 분의 뜻을
    헤아리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사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7.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낯선 목자를 따르지 않게 하시고 착한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착한 양이 될 수 있도록 바른생각과 바른행동으로 나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밤새 아이가 아프다고 호소하는데 깨어 있으면서도 어떤 도움을 줄 수 없었던
    무력함에 지치고 지쳐있습니다
    이제 날이 밝았으니 채비를 하여 병원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님!
    아파 신음하는 저희 아이를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고
    착한 목자이신 당신의 사랑속에 평화의 은총 누리게 하소서!

    마음이 바쁘니 묵상이 안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211.42.85.34 함바실리오: 애기가 많이 아파요…? 빨리 낫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05/12-12:42]
    211.194.124.5 루실라: 형제님 기도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 [05/12-20:59]

  8.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낯선 목자를 따르지 않게 하시고 착한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착한 양이 될 수 있도록 바른생각과 바른행동으로 나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밤새 아이가 아프다고 호소하는데 깨어 있으면서도 어떤 도움을 줄 수 없었던
    무력함에 지치고 지쳐있습니다
    이제 날이 밝았으니 채비를 하여 병원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님!
    아파 신음하는 저희 아이를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고
    착한 목자이신 당신의 사랑속에 평화의 은총 누리게 하소서!

    마음이 바쁘니 묵상이 안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211.42.85.34 함바실리오: 애기가 많이 아파요…? 빨리 낫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05/12-12:42]
    211.194.124.5 루실라: 형제님 기도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 [05/12-20:59]

  9. user#0 님의 말:

    26년간 귀머거리의 양이였다가.. 이제사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게되었습니다.
    목자가 언제 부르실지 모르니 항상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피에쑤 : 그동안 미사사이트에 올수 없었는데 오늘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해결했으니
    자주 올수 있겠네요.. 오래간만에 들어왔떠니 숙제가 마니 밀린듯합니다.

    211.42.85.34 함바실리오: 신앙은 믿었던 시간과는 아무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주님께서 정말 [05/13-09:45]
    211.42.85.34 함바실리오: 괜찮은 재목을 잘 고르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05/13-09:46]

  10. user#0 님의 말:

    26년간 귀머거리의 양이였다가.. 이제사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게되었습니다.
    목자가 언제 부르실지 모르니 항상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피에쑤 : 그동안 미사사이트에 올수 없었는데 오늘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해결했으니
    자주 올수 있겠네요.. 오래간만에 들어왔떠니 숙제가 마니 밀린듯합니다.

    211.42.85.34 함바실리오: 신앙은 믿었던 시간과는 아무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주님께서 정말 [05/13-09:45]
    211.42.85.34 함바실리오: 괜찮은 재목을 잘 고르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05/13-09:46]

  11. user#0 님의 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

    착한목자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딸아이가 저에게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사랑이신 주님!

    딸아이가 저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아세요?
    요즈음 저희 집에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당신께 모두 맡겨드리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했더니 당신께서 잘 해결해 주셨다며 너도
    기도를 열심히 하고 성당에 빠지지말고 나가라는 저의 말에
    딸아이도 좋아하면서 엄마는 천상 하느님만 믿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누가 아무리 뭐라고해도 당신께 더 매달리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를 당신과 떼어놓아서는 안돤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 참 잘했지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소주일인 오늘 저도 당신께 한가지는 잘했다는 생각에 당신께
    조금은 죄송한 마음이 덜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저 때문에 가족모두가 당신을 믿게 됐다는 사실과 저의 동생가족들도
    모두 당신의 자녀가 되어 지금은 비록 성당에 열심히는 다니지 못해도
    적어도 냉담을 하지않고 주일을 지킨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성소주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신의 자녀라는 사실이 기쁘구요
    저를 천상 하느님을 믿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딸아이의 말 또한
    저를 부모로써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

    착한목자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딸아이가 저에게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사랑이신 주님!

    딸아이가 저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아세요?
    요즈음 저희 집에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당신께 모두 맡겨드리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했더니 당신께서 잘 해결해 주셨다며 너도
    기도를 열심히 하고 성당에 빠지지말고 나가라는 저의 말에
    딸아이도 좋아하면서 엄마는 천상 하느님만 믿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누가 아무리 뭐라고해도 당신께 더 매달리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를 당신과 떼어놓아서는 안돤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 참 잘했지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소주일인 오늘 저도 당신께 한가지는 잘했다는 생각에 당신께
    조금은 죄송한 마음이 덜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저 때문에 가족모두가 당신을 믿게 됐다는 사실과 저의 동생가족들도
    모두 당신의 자녀가 되어 지금은 비록 성당에 열심히는 다니지 못해도
    적어도 냉담을 하지않고 주일을 지킨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성소주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신의 자녀라는 사실이 기쁘구요
    저를 천상 하느님을 믿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딸아이의 말 또한
    저를 부모로써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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