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 말씀에서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이 말합니다.
“당신은 얼마나 더 오래 우리의 마음을 조이게 할 작정입니까? ”
이 말을 들으며 예수님이 마귀를 쫓는 기적을 행하실 때 마귀 두목이 예수님께 하는 대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우리를 못살게 괴롭힙니까?”
아집에 빠져 메시아 조차 알아 보지 못하는 그들…
받아들이는 마음자세에 따라서 사랑의 기적도 자신을 옭아매는 구속이라고 말하기도 하는구나 생각하며 나도 주님을 알게된 것을 짐스럽게 여기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그런적도 솔직히 있긴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벗어나는 일을 하면 항상 맘이 편칠 않았습니다.
방탕한 사람에서 회개하고 마침내 성인품에 오른 아오스팅 성인 처럼
결국 우리는 주님께로 향해가야하는 운명이었고, 그 길을 벗어남은 고통이었다…
(–;;;…대충이런 의미였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라고 고백하듯이…
주님의 구속은 나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아름다운 구속이었다고 고백하렵니다.
사무엘: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따르는 사람은 행복시작 !!!1 [05/13-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