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하는일이 쉽지 않습니다
사랑스럽고 내게 잘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쉽지만
내게 상처주고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무 죄도 없이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읍니다
조롱하고 침밷고 매질 하고 ..가시관 쒸우는 나의 잘못을 한마디 불평없이
묵묵히 참아 내며 사랑해 주셧읍니다
나는 어떻게 가족과 이웃을 사랑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게 상처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끌어않지 못햇고
사랑하는 남편이 아픔을 줄때 …나는 그를 사랑하지 못했읍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
예수님을 찿아 뵐때
주님은 마음속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여 모든것을
용서하고 한없이 사랑한 것처럼 …너도 네 이웃을 네 남편을 ..너를 힘들게 하는 모든것을
내가 사랑한것 처럼 너도 그렇게 사랑하렴”
주님께 그토록 많은 사랑을 그저 받고 살면서도 …
난 사랑하지 못했구나 생각 햇읍니다
조배를 끝내고 돌아 와 ..나를 버리는 연습을 했읍니다
이웃이나 ,남편에게서 기분나쁜 말을 들어도 사랑으로 웃으며 받아 들이기로 햇읍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우릴 사랑해주셧듯이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기시작 햇읍니다
남편이 따스한 사람으로 변해갔읍니다
지금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되었읍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 주님께서 모범을 보여주셧으니
그대로 저도당신 처럼 조건없이 그저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
** 아침에 일하러 가기전인지라…바빠서 좀 두서없이 올린것 같아요 많이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모두 즐겁고 은혜로운 날이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