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 알렐루야. ○ 진리의 성령께서 나의 증인이 되시고, 너희도 나의 증인이 되리라. ◎ 알렐루야.

    <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사람들은 너희를 회당에서 쫓아 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고도 그것이 오히려 하느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짓들을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때가 오면 내가 한 말을 기억하라고 너희에게 이렇게 미리 말해 두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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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 할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세상을 떠날준비를
    하시며 제자들에게 당부하십니다.
    시련이 닥쳐올때 당신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제자들이 당할 박해를 아신 예수님께서 그들이 박해받을때
    진리의 성령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대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면 십자가가
    따르게 마련이라는 것을 당신께서는 알고계시기에 제자들이
    받을십자가의 고통을 생각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고 계시는 것이니다
    예수님을 따르는것은 영광이면서 십자가를 지게 되는 것임을….
    타인으로부터 고립되고 단절되는 불행한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진실도 없고 거짓이 판치는 요즈음 우리는 가치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사실을 사실로 믿을때만이 부활의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바라보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셨듯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증거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격려해 주시는 예수님께……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분께 더욱 굳건한 신앙을
    갖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제자들에게 더욱 강인하게 해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우리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며
    우리를 성령의 이끄심으로 도와 주시는 예수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제저녁 복음을 묵상하려 컴앞에 앉아 아무리 성서를 읽어봐도
    묵상이 떠오르지 않고 머리가 아파 조금만 누웠다가 해야지 하고
    딸아이한테 한시간있다 깨워달라고 ………
    두시간이 지난후 일어나서 복음말씀을 읽어봐도 ……….
    왜 그렇게 성서말씀이 어렵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분심만 들고……. 군대간 아들은 지금쯤 자고 있을까?
    여러생각들이 한꺼번에 영화필름처럼 제머리에 스치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간다는 말이 맞는 것같습니다
    세속일에 온통 머릿속이 복잡한데 예수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으니
    성령께서도 제 마음안에 계시지 안았기에 복음묵상을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새벽두시까지 복음말씀만 쳐다보다 잠을 잤습니다
    하지만
    자면서도 무의식중에도 빨이 일어나야하는데 하는생각이 드니……..
    예수님께 중독이 된 것같기도 ………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여러님들이 들어오실 때 마약을 가지고
    오셨는지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좋은 현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일 보다 예수님의 말씀에 중독이 들었으니 이제 저도 영생을 얻게
    되겠다는 희망이 생기고……….
    6시에 전화벨소리에 깜짝놀라 일어났더니 오늘저녁에 모임이 있다는
    형제분의 전화였습니다
    아침일찍 전화가 와서 놀랬지만 복음묵상하라고 알려주시는 것같았습니다
    오늘 형제회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아침부터 확인전화를 하시는
    형제님이 오늘은 성령께서 저에게 복음묵상하라고 알려주시는 것같았습니다

    어제는 제가 정신없는 것같아 성령께서 쉬었다가 복음묵상하라고……
    복음말씀이 어려운 것은 오늘도 마찬가지이지만 ……..
    그래도 이렇게 엉터리라도 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 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도 예수님의 말씀에 중독이 되기를 성령께서
    도와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1.203.37.122 흑진주: 좋은 중독이 되셨네요..항상 좋은 묵상을 하셔서 많은 도움을 제가 받고 배우며 지내고있습니다. 따님은 어떤가요?? [05/27-06:37]

  2. user#0 님의 말:

              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 할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세상을 떠날준비를
    하시며 제자들에게 당부하십니다.
    시련이 닥쳐올때 당신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제자들이 당할 박해를 아신 예수님께서 그들이 박해받을때
    진리의 성령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대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면 십자가가
    따르게 마련이라는 것을 당신께서는 알고계시기에 제자들이
    받을십자가의 고통을 생각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고 계시는 것이니다
    예수님을 따르는것은 영광이면서 십자가를 지게 되는 것임을….
    타인으로부터 고립되고 단절되는 불행한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진실도 없고 거짓이 판치는 요즈음 우리는 가치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사실을 사실로 믿을때만이 부활의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바라보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셨듯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증거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격려해 주시는 예수님께……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분께 더욱 굳건한 신앙을
    갖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제자들에게 더욱 강인하게 해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우리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며
    우리를 성령의 이끄심으로 도와 주시는 예수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제저녁 복음을 묵상하려 컴앞에 앉아 아무리 성서를 읽어봐도
    묵상이 떠오르지 않고 머리가 아파 조금만 누웠다가 해야지 하고
    딸아이한테 한시간있다 깨워달라고 ………
    두시간이 지난후 일어나서 복음말씀을 읽어봐도 ……….
    왜 그렇게 성서말씀이 어렵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분심만 들고……. 군대간 아들은 지금쯤 자고 있을까?
    여러생각들이 한꺼번에 영화필름처럼 제머리에 스치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간다는 말이 맞는 것같습니다
    세속일에 온통 머릿속이 복잡한데 예수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으니
    성령께서도 제 마음안에 계시지 안았기에 복음묵상을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새벽두시까지 복음말씀만 쳐다보다 잠을 잤습니다
    하지만
    자면서도 무의식중에도 빨이 일어나야하는데 하는생각이 드니……..
    예수님께 중독이 된 것같기도 ………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여러님들이 들어오실 때 마약을 가지고
    오셨는지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좋은 현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일 보다 예수님의 말씀에 중독이 들었으니 이제 저도 영생을 얻게
    되겠다는 희망이 생기고……….
    6시에 전화벨소리에 깜짝놀라 일어났더니 오늘저녁에 모임이 있다는
    형제분의 전화였습니다
    아침일찍 전화가 와서 놀랬지만 복음묵상하라고 알려주시는 것같았습니다
    오늘 형제회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아침부터 확인전화를 하시는
    형제님이 오늘은 성령께서 저에게 복음묵상하라고 알려주시는 것같았습니다

    어제는 제가 정신없는 것같아 성령께서 쉬었다가 복음묵상하라고……
    복음말씀이 어려운 것은 오늘도 마찬가지이지만 ……..
    그래도 이렇게 엉터리라도 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나를 증언 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도 예수님의 말씀에 중독이 되기를 성령께서
    도와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1.203.37.122 흑진주: 좋은 중독이 되셨네요..항상 좋은 묵상을 하셔서 많은 도움을 제가 받고 배우며 지내고있습니다. 따님은 어떤가요?? [05/27-06:37]

  3. user#0 님의 말:

    구원자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주님의 일로 시련이 올 때는 당신의 말씀을 기억하라 하시고
    협조자이신 진리의 성령이 도움을 주실거라 하셨군요
    맞습니다
    그간에 있었던 작은 일 하나라도 모두가 성령의 도우심이 있었음을 오늘 말씀을
    접하고 더욱더 확신하겠나이다
    주님!
    앞으로도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모든 일에도 당신이신 성령의 힘이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믿으니 마음 든든하옵니다
    주님이 그러셨죠?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기에 용감하다고요
    주님을 모르는 이웃이 설혹 저희를 힘들게 할지라도
    주님을 모르는 그들은 어린아이와 같을 것이오니
    어린아이를 다루듯 조심조심 다가가야겠지요?

    주님!
    저로 하여금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웃으면서 주님사랑과 주님말씀 전하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그들에게 다가가다가 상처받지 않도록 늘 함께하여 주소서!

    집에 손님이 오셔서 당분간 아침묵상이 여의치 못할 것 같습니다
    (컴이 있는 방을 손님께 내어 주었거든요)
    하지만 출석 도장은 찍어야겠기에…
    깊이가 없고 성의가 부족하더라도 늦게나마 다녀가니 맘 편합니다

  4. user#0 님의 말:

    구원자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주님의 일로 시련이 올 때는 당신의 말씀을 기억하라 하시고
    협조자이신 진리의 성령이 도움을 주실거라 하셨군요
    맞습니다
    그간에 있었던 작은 일 하나라도 모두가 성령의 도우심이 있었음을 오늘 말씀을
    접하고 더욱더 확신하겠나이다
    주님!
    앞으로도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모든 일에도 당신이신 성령의 힘이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믿으니 마음 든든하옵니다
    주님이 그러셨죠?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기에 용감하다고요
    주님을 모르는 이웃이 설혹 저희를 힘들게 할지라도
    주님을 모르는 그들은 어린아이와 같을 것이오니
    어린아이를 다루듯 조심조심 다가가야겠지요?

    주님!
    저로 하여금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웃으면서 주님사랑과 주님말씀 전하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그들에게 다가가다가 상처받지 않도록 늘 함께하여 주소서!

    집에 손님이 오셔서 당분간 아침묵상이 여의치 못할 것 같습니다
    (컴이 있는 방을 손님께 내어 주었거든요)
    하지만 출석 도장은 찍어야겠기에…
    깊이가 없고 성의가 부족하더라도 늦게나마 다녀가니 맘 편합니다

  5. user#0 님의 말: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예수님!
    오늘은 돌마루에 앉아 당신께 힘들다 하였어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여러번 이야기해야 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인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좀 지쳤었어요.

    돌마루에 앉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당신의 사도들은 참 용감하였다 싶었어요,
    참 인내하였다 싶었어요.

    예수님!
    저 혼자 한다 하지 않았는데..
    당신께 기도하고 당신과 함께 가고 당신과 함께 한다 하였는데
    그런데도 제 기도가 부족하였나봐요.
    오늘은 좀.. 힘이 들었어요.

    아버지의 일을 하는데 가장 힘들이지 않는 것,
    아버지를 알며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협조자와 함께 하는 것!

    예수님!
    모든 일에 더욱 당신의 성령을 청해야겠어요.
    사도들이 성령의 힘을 얻어 아버지의 일을 하였듯이
    저또한 아버지께 가까이 가기 위해서요.

    고맙습니다, 내 주님!

    아멘.

    218.53.8.147 흑진주: 웃는사자님의 묵상을 대할때마다 어쩜 저렇게 콕!콕! 잘 찝으내실까라는 약간의 부러움도 있었는데 오늘은 저와 같은 마음이 더 강하게 드네요. 많이 힘들때 저도 주님을 더 찾게 되더라구요.이젠..저도 기도가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같이 기도 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0^ [05/17-16:21]

  6. user#0 님의 말: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예수님!
    오늘은 돌마루에 앉아 당신께 힘들다 하였어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여러번 이야기해야 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인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좀 지쳤었어요.

    돌마루에 앉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당신의 사도들은 참 용감하였다 싶었어요,
    참 인내하였다 싶었어요.

    예수님!
    저 혼자 한다 하지 않았는데..
    당신께 기도하고 당신과 함께 가고 당신과 함께 한다 하였는데
    그런데도 제 기도가 부족하였나봐요.
    오늘은 좀.. 힘이 들었어요.

    아버지의 일을 하는데 가장 힘들이지 않는 것,
    아버지를 알며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협조자와 함께 하는 것!

    예수님!
    모든 일에 더욱 당신의 성령을 청해야겠어요.
    사도들이 성령의 힘을 얻어 아버지의 일을 하였듯이
    저또한 아버지께 가까이 가기 위해서요.

    고맙습니다, 내 주님!

    아멘.

    218.53.8.147 흑진주: 웃는사자님의 묵상을 대할때마다 어쩜 저렇게 콕!콕! 잘 찝으내실까라는 약간의 부러움도 있었는데 오늘은 저와 같은 마음이 더 강하게 드네요. 많이 힘들때 저도 주님을 더 찾게 되더라구요.이젠..저도 기도가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같이 기도 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0^ [05/17-16:21]

  7. user#0 님의 말: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주님!
    저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일들이 제가
    신앙심이 깊어서 아니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서 견딜수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제가 견딜수 있었던 모든 일들이 당신께서 저에게 협조자를 보내주셨기에
    버틸수 있었다는 생각에 교만하고 무지한 제가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요 주님!
    아직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을 배반할때도 많으니 걱정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께 받은 사랑을 증언해야 하는데
    저의 삶이 오히려 남들에게 당신을 욕되게 할 것같을때도 있으니
    당신께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당신의 사랑을 증언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하면서 수시로 변하는 저의 변덕과 이기심 교만으로
    잔머리를 굴리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무지한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참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모든일에 저혼자만이 아닌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일을
    했던 사도들처럼 당신의 일을 할 수 있는 협조자 성령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18.53.8.147 흑진주: 와우~자매님!드뎌 노래와 그림이 함께 하는군요. 저는 아직도 멀었는데.. ㅎㅎ 항상 성찰하시는 모습을 뵈올때마다 제 마음을 대신해주시는것같아 넘 좋아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헬레나 자매님!!멋집니다요. 제가 마~악 박수쳤어요. ㅉㅉㅉㅉㅉ^0^ [05/17-16:18]

  8. user#0 님의 말: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주님!
    저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일들이 제가
    신앙심이 깊어서 아니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서 견딜수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제가 견딜수 있었던 모든 일들이 당신께서 저에게 협조자를 보내주셨기에
    버틸수 있었다는 생각에 교만하고 무지한 제가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요 주님!
    아직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을 배반할때도 많으니 걱정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께 받은 사랑을 증언해야 하는데
    저의 삶이 오히려 남들에게 당신을 욕되게 할 것같을때도 있으니
    당신께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당신의 사랑을 증언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하면서 수시로 변하는 저의 변덕과 이기심 교만으로
    잔머리를 굴리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무지한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참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모든일에 저혼자만이 아닌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일을
    했던 사도들처럼 당신의 일을 할 수 있는 협조자 성령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18.53.8.147 흑진주: 와우~자매님!드뎌 노래와 그림이 함께 하는군요. 저는 아직도 멀었는데.. ㅎㅎ 항상 성찰하시는 모습을 뵈올때마다 제 마음을 대신해주시는것같아 넘 좋아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헬레나 자매님!!멋집니다요. 제가 마~악 박수쳤어요. ㅉㅉㅉㅉㅉ^0^ [05/17-16:18]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없기를 바란다던 윤 동주 님의 서시를 접할 때마다 정말 이 세상에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없는 이가 존재하기나 할까 아니 그렇게 살고 싶다하여 실천이 가능
    하기나 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오늘 아침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 당신을
    증언해 주실 것이며 또한 처음부터 함께 했던 제자들도 당신의 증인 될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사신 유일한 분이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께로 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께서 예수님 당신을 증언하실 것이라고 하시는 그 말씀
    참으로 어렵기만 합니다. 제 마음속에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계신 예수님을 느끼
    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어려움이 아닐까 싶지만 어려운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 공생활 처음부터 함께했던 제자들이 예수님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듯이
    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의 자녀가 된 우리 역시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있는 예수님을
    느끼며 그 진리를 또 다른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제대로 전하는 일이야말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씀이 맞는 것 같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 역시도 하느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익힐때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가도 또 눈 앞에 닥친 세상일에 부대끼다 보면 하느님은 어느새 잊고
    세상일에 열심히 발 맞추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참으로 힘이 빠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제가 이 세상일에 부대낄 때마다 진리이신 당신을 떠올리게 하시고 삶 속에서 당신을 체험
    하고 당신의 진리를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나약한 믿음을 흔들리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으로(더 스토리 1집)

    218.53.8.147 흑진주: 그래도 세상일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뵈올 때마다 이 아녜스는 얼굴을 들수가 없답니다. 저는 한가지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니말예요. 그래도 세상일에 힘들때마다 주님을 떠올려 달라하신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아마 든든한 협조자가 되시리라 믿어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리라는 기도를 저도 청해봅니다.항상 건강하세요 ^0^ [05/17-16:30]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내가 아버지께 청하여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없기를 바란다던 윤 동주 님의 서시를 접할 때마다 정말 이 세상에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없는 이가 존재하기나 할까 아니 그렇게 살고 싶다하여 실천이 가능
    하기나 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오늘 아침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 당신을
    증언해 주실 것이며 또한 처음부터 함께 했던 제자들도 당신의 증인 될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사신 유일한 분이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께로 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께서 예수님 당신을 증언하실 것이라고 하시는 그 말씀
    참으로 어렵기만 합니다. 제 마음속에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계신 예수님을 느끼
    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어려움이 아닐까 싶지만 어려운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 공생활 처음부터 함께했던 제자들이 예수님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듯이
    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의 자녀가 된 우리 역시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있는 예수님을
    느끼며 그 진리를 또 다른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제대로 전하는 일이야말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씀이 맞는 것 같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 역시도 하느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익힐때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가도 또 눈 앞에 닥친 세상일에 부대끼다 보면 하느님은 어느새 잊고
    세상일에 열심히 발 맞추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참으로 힘이 빠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제가 이 세상일에 부대낄 때마다 진리이신 당신을 떠올리게 하시고 삶 속에서 당신을 체험
    하고 당신의 진리를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나약한 믿음을 흔들리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으로(더 스토리 1집)

    218.53.8.147 흑진주: 그래도 세상일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뵈올 때마다 이 아녜스는 얼굴을 들수가 없답니다. 저는 한가지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니말예요. 그래도 세상일에 힘들때마다 주님을 떠올려 달라하신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아마 든든한 협조자가 되시리라 믿어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리라는 기도를 저도 청해봅니다.항상 건강하세요 ^0^ [05/17-16:30]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저의 마음을 관심법으로 보시는지 복음말씀을
    읽을때면 뜨끔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의 변화해가는 모습을 너무도 콕!콕!찍어서 말씀을 하시니…
    하긴 모르는게 없으신 분이신지라…
    하지만 제대로 당신말씀을 알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제대로!!
    언제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을런지…
    또 버벅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한심해합니다.
    이제는,지금쯤은…
    제대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욕심이겠지만요~~
    주님~~!

    211.229.190.119 ^웃는사자^: 자매님, 자매님이야 말로 ‘^웃는 흑진주^’이신것 같아요. 항상 이렇게 ^0^ 웃으시더라구요, 하하하~ 아하! 웃음으로 ‘빛나는 흑진주’이네요~^^ 고맙습니다.. [05/17-22:42]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저의 마음을 관심법으로 보시는지 복음말씀을
    읽을때면 뜨끔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의 변화해가는 모습을 너무도 콕!콕!찍어서 말씀을 하시니…
    하긴 모르는게 없으신 분이신지라…
    하지만 제대로 당신말씀을 알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제대로!!
    언제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을런지…
    또 버벅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한심해합니다.
    이제는,지금쯤은…
    제대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욕심이겠지만요~~
    주님~~!

    211.229.190.119 ^웃는사자^: 자매님, 자매님이야 말로 ‘^웃는 흑진주^’이신것 같아요. 항상 이렇게 ^0^ 웃으시더라구요, 하하하~ 아하! 웃음으로 ‘빛나는 흑진주’이네요~^^ 고맙습니다.. [05/1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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