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오면 너희가 나에게 물을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나의 주님, 정말 그런가요? 살면서 정말 물음표에 묻혀 살아간 답니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당신의 말씀 한마디로 희망의 촛불 하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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