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이런 사랑은 처음 만났습니다.
감동받고, 기뻐하고, 회개하며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해주시는 사랑… 그리고 영원한 사랑….
더욱이 주님과 나의 사랑은 끝까지 ?가는 사랑이라는데에 아주 편안함을 느끼며
저를 언제나 제 삶안에서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도대체 하느님이 제 아버지라는데야 무엇이 두려우리요…^^;;
어제도 오늘 아침도 주님을 못만났더라면 주저앉아버리고 말았을 일들을 지금은 툭툭 털어버리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먹고 잘 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제가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사랑을 찾게 해주세요, 아멘….
쥐꼬리)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요한 신부님,
옥천에 가지 못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웹에서 만난 신부님이라서 대접이 소홀한건 아니냐고 오해하진 마세요. 정황상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사오나…. 네 사실 그런면이 있긴 있었지요, 실토하건데…….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충성!! (작심 삼일이면 안되는데)
저 그리고 박혜자란 이름으로 지지난번에 통장입금했습니다.
^웃는사자^: 옥천이 아니라 ‘목천’인디요.. 거 천안 독립기념관 있는 곳 말예요. ^^ 그렇게 잘 아는 ‘사자’는 목천에 가냐구요? 아뇽~~ ^^;; 헐~ [05/30-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