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타까우셨죠? 이제야 믿느냐? 하시는 말씀에서 안나는 당신께 연민이 느껴졌습니다.
보고서야, 본인이 이해를 하고서야 믿음이 생기나 봅니다. 그를 저울질 해 보고서야 믿나 봅니다. 주님, 믿음에도 시간이 필요한가보지요?
“너희는 세상에 살면서 고난을 받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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