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주님.
안타까우셨죠?
이제야 믿느냐? 하시는 말씀에서
안나는 당신께 연민이 느껴졌습니다.

보고서야,
본인이 이해를 하고서야 믿음이 생기나 봅니다.
그를 저울질 해 보고서야 믿나 봅니다.
주님,
믿음에도 시간이 필요한가보지요?

“너희는 세상에 살면서 고난을 받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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